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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차질 빚었던 권역단위 종합개발 사업 이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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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 차질 빚었던 권역단위 종합개발 사업 이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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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청 전경(사진=익산시청 제공)
    부지확보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이 지연됐던 익산시 다송, 천서, 천년초 등 3곳의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이 시행계획 수립을 마치고 이달 안에 공사가 착수된다.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은 농촌지역 주민소득과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들 사업은 그동안 부지확보 어려움과 지역주민 간 갈등으로 차질을 빚어왔으나 최근 부지확보를 마치고 시행계획 수립이 완료됐다.

    다송권역은 권역 내 활성화센터에 다목적실과 공동급식소(체험관), 카페 전시장 동아리방이 도입되며 매화동산을 조성하고 방범용 CCTV 23곳이 설치된다.

    천서권역은 활성화센터에 다목적실과 건강관리실 주방 야외운동시설 등이 도입되고 담월 쉼터와 마을회관 4곳 마을 진입로가 정비된다.

    천서권역은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공단 근로자들이 함께하는 공간으로도 조성된다.

    천년초권역은 천년초(선인장) 비누, 천년초 즙 등 체험관이 조성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천년초 재배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도록 계획됐다.

    익산시는 내년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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