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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역전문가 양성 인턴제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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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동해시, 지역전문가 양성 인턴제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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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가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행정과 주민 간 연결고리 역할을 담당할 '지역 전문가 양성 인턴제'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모집인원은 모두 5명으로, 최종 선발된 이들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동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주민들의 제안과 아이디어 발굴 등 도시재생사업 진행을 위한 활동가(인턴)로 근무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만 18세 이상 55세 미만인 자로, 도시재생 분야와 관련된 소정의 기초교육 등을 이수한 경험이 있어야 신청 가능하다.

    시는 활동가(인턴) 인큐베이팅을 통해 도시재생지원센터 인력보강은 물론 각종 공모사업 등에도 현장대응이 가능하도록 직접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문명종 도시과장은 "지역전문가 양성을 위한 활동가 인턴제를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지역전문가를 배출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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