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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둥 채취하던 70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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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고둥 채취하던 70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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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전 10시쯤 전남 신안군 한 해수욕장에서 A(74)씨가 물에 빠져 숨진 상태로 해경에 의해 발견됐다.

    A 씨는 이날 오전 7시 40분쯤부터 주민 3명과 함께 고둥을 줍기 위해 해수욕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A 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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