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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신세계 추석선물 예약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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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이 13일부터 9월 6일까지 25일간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에 돌입했다.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지난 추석 예약판매 매출은 2016년 추석 예약판매 기간에 비해 33.8% 신장했고, 올해 1월 설 예악판매의 경우 2017년 설 예약판매 기간 대비 70%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하는등 명절 예약판매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박인철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장은 "최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명절기간에 여행을 즐기는 경우가 증가하면서, 사전 예약판매 기간에 미리 선물세트를 준비하고 떠나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전문 판매사원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상담한 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점도 사전 예약판매 이용 고객 증가의 원인이다"고 밝혔다.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는 지하 1층 식품 매장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현지바이어가 발굴한 우수 로컬 선물세트를 비롯, 농산 22품목, 축산 18품목, 수산 15품목 등 총 100여가지 품목을 최대 5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 농산부문 秀곶감 세트를 33% 할인된 10만원, 신세계 제주 황금향 세트를 13% 할인된 7만 8천원에 판매 중이며 축산부문 전통 양념 한우 불고기를 10% 할인한 10만 8천원, 한우 후레쉬 다복을 5% 할인한 33만 2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수산부문에서는 수협 참굴비 수복을 25% 할인한 30만원에, 덕우도참전복 만복을 8% 할인한 11만 4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건강부문에서는 강개상인의 특선수삼수복세트를 20% 할인한 8만원에, 비타민뱅크 칼슘 건강 세트를 55% 할인한 4만 9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콜럼비아 크레스트 와인세트(콜럼비아 크레스트 그랜드 에스테이트 까베르네쇼비뇽+레드 다이아몬드 피노누아)를 20% 할인한 4만원, 플라네타 와인 세트(플라네타 쉬라+플럼바고)를 15% 할인한 6만 8천원에 사전 예약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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