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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칠우, 허대만 민주당 대구시·경북도당 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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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칠우, 허대만 민주당 대구시·경북도당 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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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칠우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남칠우 대구시당 부위원장과 허대만 포항 남·울릉 지역위원장이 대구시당과 경북도당 위원장으로 각각선출됐다.

    남칠우 신임 대구시당 위원장은 12일 대구엑스코에서 열린 정기대의원 대회에서 권리당원 ARS투표와 대의원 현장 투표 합산 결과 57.2%의 득표율로 박형룡(15.3%), 이헌태(27.5%) 후보를 따돌렸다.

    남칠우 위원장은 "새로운 집권여당의 시당위원장으로서 모든 당원들 모든 의원님들과 함께하겠다. 성원해주신 당원동지여러분의 뜻과 성원 결코 잊지 않고 2020년 총선 승리로 보답하겠다. 앞으로 새로운 더불어민주당 시당의 모습을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허대만 신임 경북도당 위원장은 같은 날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경북도당 정기대위원 대회에서 60%의 득표율로 현 김홍진 경북도당 위원장을 누르고 당선됐다.

    허대만 신임 경북도당 위원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집권여당 도당 위원장으로서 중앙정부와의 교류는 물론 지역 야당과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경북 발전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유능한 경북도당으로 거듭나 2020년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대구시당과 경북도당 정기 대의원 대회에 앞서 차기 당 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대구·경북 후보 합동 연설회를 열었다.

    이날 합동 연설회에는 이해찬, 김진표, 송영길 등 세 명의 당 대표 후보와 김해영, 남인순, 박광온, 박주민, 박정, 설훈, 유승희, 황명선 등 8명의 최고위원 후보가 나서 대구·경북 지원 약속과 함께 2020년 총선 승리에 앞장서겠다며 대구·경북 당원 표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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