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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무궁화 품평회 단체부분 특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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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무궁화 품평회 단체부분 특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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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경남도청 제공)
    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은 올해 나라꽃 무궁화 품평회에서 단체부분 특별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28회째를 맞은 무궁화 분화 품평회는 산림청 주관으로 매년 전국 단위로 열린다.

    이번 품평회에는 전국 시도에서 1192점의 분화가 출품됐으며, 경남에서는 산림환경연구원 64점과 개인 3점 등 67점의 분화가 출품했다.

    수상작들은 제73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전시된다.

    한편,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은 광복절인 15일 다양한 나라꽃 무궁화 체험행사를 연다.

    직접 재배한 50cm 이하의 무궁화 300본을 선착순 나눠주고 150개의 조개부채 만들기 체험행사도 진행한다.

    낯선 지형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목적지를 찾아가는 에코티어링 행사는 60팀을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진행할 계획이다.

    유재원 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 무궁화 품종원 확대조성, 무궁화 홍보관 보완 사업을 통해 무궁화 연구 개발분야에서 최고의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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