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올해는 대전무역전시관…11일부터 DICU 페스티벌

뉴스듣기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대전

    올해는 대전무역전시관…11일부터 DICU 페스티벌

    뉴스듣기

    중부권 최고 종합만화 콘텐츠 축제인 '대전종합만화축제 디쿠 페스티벌'이 11일 대전무역전시관에서 막을 연다.

    '디쿠 페스티벌'은 대전 뿐 아니라 전국의 많은 청소년과 만화 동호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만화 축제로 2004년 이 후 2015년부터 '대전시 8대 시(市) 지정축제'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아마추어 만화작가들이 만든 동인지와 팬시물품을 판매하는 '아마추어만화산업전'과 함께 만화 캐릭터 복장의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무대공연',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한 쉐도우 박스 전시 등으로 구성됐다.

    정재용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 "DICU 페스티벌은 시민들이 만화 콘텐츠를 보다 쉽고 가깝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적극적인 창작 활동 지원으로 대전이 중부권 최대의 만화웹툰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추천기사

    노컷뉴스 채널구독 이벤트 홍보배너

    이 시각 주요뉴스


    많이본 뉴스

    투데이 핫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