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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요 뉴스] 이재명 공약사업 42건 추경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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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수도권 주요 뉴스] 이재명 공약사업 42건 추경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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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공약사업 42건 추경예산 편성

    이재명 경기지사의 공약사업 42건, 535억원이 추경 예산안에 편성돼 오는 28일부터 경기도의회에서 심의됩니다.

    남북교류협력기금 전출금이 200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캠프그리브스 군 대체시설 설치 130억 천만원, 경기도형 행복주택 건설지원 60억 원 등입니다.

    이 지사의 주요공약인 기본소득위원회 운영 5천만 원, 경기도 지역화폐 운영과 지원 1억3천만 원 등도 포함됐습니다.

    ◇ 양주 '평화의 소녀상' 14일 제막

    '양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는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5시 옥정중앙공원에서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을 합니다.

    경기 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건립추진위는 시민 모금 등으로 1억 800여만 원을 마련해 소녀상을 건립하게 됐습니다.

    평화의 소녀상은 댕기 머리인 기존 소녀상 머리 형태에서 강제 노역에 끌려가면서 뜯긴 머리카락으로 바뀌어 당시 고통을 상징했습니다.

    ◇ 경기도 레지오넬라균 63건 검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노인복지시설, 대형건물, 분수대 등 200여개 시설의 온수, 냉수, 수도꼭지 표면 등 961건의 시료를 검사한 결과 63건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됐습니다.

    냉각탑수의 경우 48건 중 5건, 배관시설 온수는 524건 중 51건이 각각 검출됐으며, 배관시설 냉수와 수도꼭지 표면에서는 1~2%의 검출률을 보였습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된 63곳에 대해 청소와 소독 등 사후조치를 한 뒤 재검사를 하도록 시·군에 통보했습니다.

    ◇ 불법 펜션·음식점 69곳 적발

    자연녹지지역과 개발제한구역에서 불법으로 영업한 숙박업소와 음식점이 경기도 단속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영업신고를 하지 않은 채 운영 중인 숙박업소 49곳과 식품접객업소 20곳을 적발했습니다.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적발된 업소 69곳을 공중위생관리법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하고 관할 시·군에 통보해 폐쇄 조치하도록 했습니다.

    ◇ 광역버스 2000번, 파주 교하지구 연장

    경기도 파주시는 오는 13일부터 운정신도시에서 서울역까지 운행 중인 2000번 광역버스 노선을 교하지구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역버스 2000번은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고양시 덕양구 중앙로를 경유해 서울역까지 운행되는 노선입니다.

    광역버스 2000번은 운정신도시를 기점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불과 2km 떨어진 교하택지지구에서는 노선이용이 불편해 지속해서 민원이 제기됐었습니다.

    ◇ 양주서 수도관 파손…2500가구 단수

    오늘 오전 5시쯤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단촌삼거리에 매설된 700㎜ 상수도관이 하수관 정비작업 중 파손돼 양주시가 긴급 복구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백석읍과 광적면 일대 2500여 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양주시는 긴급 복구작업을 벌여 1700여 가구에 수돗물 공급을 재개했지만, 800여 가구는 오후 4시쯤에나 수돗물 공급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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