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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11번째 소속팀 랭스와 4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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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현준, 11번째 소속팀 랭스와 4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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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현준. (사진=스타드 드 랭스 홈페이지)
    현준(27)이 11번째 프로팀 스타드 드 랭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랭스는 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공격을 이끌어줄 석현준과 계약했다"고 전했다. 계약기간은 4년. 등번호는 공격수의 상징인 10번을 받았다.

    석현준은 지난해 여름 포르투갈 FC포르투에서 프랑스 리그앙 트루아AC로 1년 임대됐다. 26경기 6골을 넣었고, 2부리그로 강등된 트루아는 완전 이적과 함께 석현준을 랭스로 이적시켰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적료는 350만 유로(약 45억원) 수준.

    랭스는 석현준의 프로 시작 시점부터 이적 경험을 자세히 소개하는 등 석현준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랭스는 "한국의 2016년 리우 올림픽 8강 멤버로 한국에서 인기가 많다. 좋은 체격조건과 아약스에서 뛰었다는 점 때문에 한국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라는 별명도 있다"고 소개했다.

    랭스는 석현준의 11번째 프로팀이다.

    석현준은 2009년 네덜란드 아약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흐로닝언(네덜란드)-마리티무(포르투갈)-알 아흘리(사우디아라비아)-나시오날(포르투갈)-비토리아(포르투갈)-FC포르투-트라브존스포르(터키)-데브레첸(헝가리)-트루아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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