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600만 돌파 '神과함께2', 개봉 첫 주 新기록들

뉴스듣기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영화

    600만 돌파 '神과함께2', 개봉 첫 주 新기록들

    뉴스듣기

    개봉일부터 124만 명 모으며 최고 오프닝 스코어
    100만 단위로 최단 기간 기록 경신…5일 만에 600만 돌파
    146만 관객 동원하며 일일 최고 관객수도 '신기록'

    그야말로 전무후무한 신기록 행진이다. 국내 프랜차이즈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이하 '신과함께2')이 개봉 5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해 초고속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신과함께2'는 주말(5~6일) 양일 동안 276만 명 관객을 모으며 개봉 5일 째인 지난 5일 누적관객수 619만 4048명을 기록했다. 600만 돌파까지 불과 5일이 걸린 것은 역대 최단 기간 흥행 기록이다.

    '신과함께2'가 갈아치운 기록은 이뿐만이 아니다. 개봉 첫 날인 1일에는 124만 6692만 명 관객을 동원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세웠고, 600만 돌파까지 100만 단위로 역대 최단 기간 흥행 기록을 수립했다. 개봉 첫 주 주말인 3일에는 146만 6416명의 관객이 영화를 관람해 일일 최고 관객수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적은 시리즈 전작 '신과함께-죄와 벌'의 개봉 첫 주 주말 스코어(223만 6909명)와 개봉 첫 주 누적관객수(355만 8732명)를 훌쩍 뛰어넘는 것은 물론,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명량'의 개봉 첫 주 누적관객수(476만 7617명)보다 142만 명이 더 많은 수치다.

    개봉 2주차에도 예매율과 좌석점유율 모두 1위를 지켜내면서 당분간 '신과함께2'의 흥행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신과함께2'는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배우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마동석, 김동욱, 이정재 등이 출연한다.

    추천기사

    노컷뉴스 채널구독 이벤트 홍보배너

    이 시각 주요뉴스


    많이본 뉴스

    투데이 핫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