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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과수화상병 이달 내 종식 가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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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충북도 "과수화상병 이달 내 종식 가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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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수화상병 (사진=자료사진)
    충북도는 최근 도내 북부지역을 덮친 과수화상병이 이달 안에 종식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도는 현재 방제 매몰작업이 78% 정도 완료된 상태로 발병 의심 나무 발생이 줄고 있다며, 더 이상 확산되지 않으면 이달 안에 종식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도내에서는 과수 구제역으로 불리는 화상병이 제천시 백운면에서 처음 발생해 인근 충주시 동량면까지 번졌다.

    도와 시·군은 이에 따라 공무원과 전문인력 등 600여 명의 인력과 굴삭기 140여대를 투입해 발생 농가와 인접 농가를 합해 모두 61개 농가의 과수원 47.1 헥타르에 대한 매몰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편, 도는 13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화상병관련 전문가와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제대책 자문위원회를 열어 효율적인 방제 방안, 관련 제도개선 건의 내용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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