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영화배우 김규리, 국제 수묵 비엔날레 홍보 나서

뉴스듣기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광주

    영화배우 김규리, 국제 수묵 비엔날레 홍보 나서

    뉴스듣기

    전남도, 13일 홍보 대사 위촉

    영화배우 김규리 씨가 13일 오후 전남도청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로부터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은 뒤 취재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전남도청 제공)
    영화배우 겸 탤런트 김규리 씨가 2018 전남 국제 수묵 비엔날레 홍보대사로 나선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3일 도청에서 김규리 씨에게 전남 국제 수묵 비엔날레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규리 씨는 지난 2008년 영화 '미인도'의 신윤복 역을 한 것을 계기로 수묵화를 배워 취미활동으로 즐기고 있으며, 수묵 비엔날레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 1월에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수묵화 붓 선물을 받았으며 자신의 SNS 계정에 본인이 직접 그린 수준급의 수묵화 작품을 게재하는 등 수묵과 관련된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앞으로 홍보 대사로서 통화연결음 제작, 누리집과 SNS 등 각종 홍보물 제작에 참여해 수묵 비엔날레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김규리 홍보대사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되는 수묵 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돼 특별한 사명감이 생긴다"며 "수묵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성공적 비엔날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규리 씨는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해 '미인도', '오감도', '풍산개' 등과 드라마 '학교1', '유리구두', '우리 갑순이'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한 21년 차 베테랑 배우다.

    최근에는 드라마 '어바웃타임'에 출연하고 있다.

    2018 전남 국제 수묵 비엔날레는 국내 최초의 전통 회화 비엔날레다. '오늘의 수묵-어제에 묻고 내일에 답하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목포 문화예술회관 일원과 진도 운림산방 일원에서 펼쳐진다.

    추천기사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이 시각 주요뉴스

    김현정의 뉴스쇼

    정관용의 시사자키

    에디터가 추천하는 꼭 알아야할 뉴스


    많이본 뉴스

    투데이 핫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