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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타이틀 방어'로 시즌 첫 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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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김인경, '타이틀 방어'로 시즌 첫 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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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GA 마라톤 클래식 1R 1타차 공동 2위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3승을 거둔 김인경은 자신이 우승했던 마라톤 클래식에서 2018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사진=LPGA투어 공식 트위터 갈무리)
    김인경(30)이 타이틀 방어와 시즌 첫 승까지 '두 마리 토끼'사냥에 나선다.

    김인경은 13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47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 공동 2위에 올랐다.

    버디 6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1개로 막은 김인경은 선두 티다파 수완나푸라(태국)에 1타를 뒤졌다. 수완나푸라는 버디 10개를 잡았고, 보기는 4개를 기록했다.

    김인경은 10번 홀(파4)에서 시작해 13번 홀(파4)부터 18번 홀(파5)까지 6개 홀 가운데 버디 5개를 잡는 쾌조의 출발을 선보였다. 후반 들어 3번 홀(파4)에서 대회 첫 보기가 나왔지만 이후 파 세이브하다 마지막 9번 홀(파4)에서 1타를 더 줄여 대회 2연패의 가능성을 높였다.

    김인경은 지난해 이 대회를 포함해 3승을 거뒀다. 하지만 올 시즌은 아직 우승이 없다.

    7명의 공동 2위 그룹에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했던 김인경 외에도 이미림(28)과 전인지(24)도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미림은 버디 7개, 보기 2개를 기록했다. 전인지는 4연속 버디를 잡는 등 버디 6개를 잡았고 보기는 1개 기록해 상위권으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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