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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요 뉴스] 고양시 어린이집 원아 11명 잠복결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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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수도권 주요 뉴스] 고양시 어린이집 원아 11명 잠복결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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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시 어린이집 원아 11명 잠복결핵

    경기도 고양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어린이 11명이 집단으로 잠복결핵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지난 3월 해당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A 교사가 결핵 환자로 확인되자 전체 원아들을 상대로 역학조사를 벌였습니다.

    그 결과, 어린이들이 교사로부터 결핵균에 감염됐으며, 아직 발병하지 않은 잠복결핵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경기도, 4만2천가구 임대주택 공급

    올해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해 무주택 서민에게 4만2천 가구의 임대주택이 공급되고, 13만4천 가구에게 주택 임차료와 주택개량비 등이 지급됩니다.

    경기도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주거종합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해 신혼부부에 5천 가구, 사회초년생·대학생·산업단지 근로자에 3천 가구, 주거약자 등에 2천 가구 등 만 가구의 따복하우스도 공급합니다.

    ◇ 경기도, 착한교복 청소년 모델 모집

    경기도는 다음 달 13일까지 '착한교복' 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할 청소년을 모집합니다.

    착한 교복은 경기도 내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섬유소재로 교복을 제작해 경제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최종 선발된 32명의 모델에게는 착한교복 홍보 카탈로그 촬영과 교복 패션쇼 모델로 무대에 서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 자전거 교통사고, 금요일과 9월에 최다

    자전거 관련 교통사고가 요일별로는 금요일, 월별로는 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경기도 내에서 발생한 3천558건의 자전거 교통사고로 46명이 숨지고, 3천667명이 다쳤습니다.

    요일별로는 금요일이 583건으로 가장 많았고, 월별로는 9월이 461건으로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 경기도교육청, 교육장·장학관 공모

    경기도교육청은 18일부터 19일까지 '2018년 하반기 교육장, 장학관 공개 전형'을 진행합니다.

    전형에는 교육장의 경우 정년 잔여기간이 4년 이상, 장학관은 정년 잔여기간이 5년 이상 남아 있으면 응모할 수 있습니다.

    심사는 서류평가와 발표 면접 심사, 동료의 온라인 현장 평가 등 다각도로 이뤄집니다.

    ◇ 수원시, 그늘막 100곳 추가 설치

    수원시는 폭염에 대비해 지난해 4개 구마다 2곳씩 8곳에 설치한 보행자 그늘막을 이번달 안으로 100곳에 추가로 설치합니다.

    설치 지점은 보행자가 많은 횡단보도 주변과 교통섬 가운데 가로수나 건물에 의한 그늘이 생기지 않는 곳을 중심으로 선정했습니다.

    100곳 가운데 5곳에는 태양광 전원으로 작동하는 '스마트 그늘막'을, 나머지 95곳은 수동 접이식 그늘막을 각각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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