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특활비 상납' 전 국정원장 1심서 실형

뉴스듣기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사회

    '특활비 상납' 전 국정원장 1심서 실형

    뉴스듣기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국정원 특활비를 건넨 혐의로 각각 징역 3년, 3년 6개월씩을 선고 받은 남재준(왼쪽부터), 이병기, 이병호 전 국정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종료 후 구치로소 가기 위해 호송차를 타고 있다.

    추천기사

    노컷뉴스 채널구독 이벤트 홍보배너

    이 시각 주요뉴스


    많이본 뉴스

    투데이 핫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