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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요 뉴스] 선거기간 유세차량 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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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수도권 주요 뉴스] 선거기간 유세차량 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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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기간 유세차량 사고 잇따라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에 경기남부 지역에서 선거 유세 차량이 일으킨 교통사고가 10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31일부터 어제까지 유세 차량이 일으킨 10건의 교통사고로 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반면 선거운동 관련 민원은 소음, 교통 불편, 시비와 폭력, 벽보 등 훼손 등 모두 2천317건에 달했습니다.

    ◇ 경기교육감 지지자 폭행한 60대 검거

    한 경기도교육감 후보의 유세 현장에서 찬조연설을 한 지지자를 폭행한 혐의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60살 안모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안 씨는 어제 오후 7시 20분쯤 시흥시 정왕동에서 모 도교육감 후보 유세 현장을 지나다 40대 여성의 허벅지를 무릎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경기북부소방본부, 소방서 심리상담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오는 9월 20일까지 '찾아가는 소담 이동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경기북부소방본부 소방관 심신건강 전담 조직 소담팀은 관내 각 소방서를 직접 방문해 직원들을 만나 심리상담과 각종 치료기관 연계 등을 제공합니다.

    이번 이동 상담 활동에 이용하는 '119 힐링카'에는 상담용 PC, 마사지기, 안마의자, 스트레스 진단기 등도 갖췄습니다.

    ◇ 화성문화재단,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화성시문화재단은 11월까지 세차례에 걸쳐 화성지역 명소를 도보로 여행하며 인문학 저자의 특강을 듣는 '인문학, 길 위에서 나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인문학 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 고양시, 정신요양시설에 '나눔의 숲' 조성

    경기도 고양시는 최근 일산동구 정신요양시설 박애원에 '나눔의 숲'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눔의 숲은 259㎡의 공터에 서양측백 35그루, 회양목 1천783그루, 맥문동 2천930그루 등 다양한 수목을 심어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고양시는 올해 초 산림청 산하 한국 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용하는 산림환경기능증진자금 지원 사업에 선정돼 나눔의 숲을 조성하게 됐습니다.

    ◇ 용인시, 28일 청년 구직자 '직무멘토링'

    현직 직장인이 구직자의 취업을 돕는 '청년 직무멘토링' 행사가 오는 28일 오후 1시 경기 용인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립니다.

    행사에는 현대카드, 아모레퍼시픽, LG전자, 이랜드그룹, 소니코리아, 용인시청, 상명대학교 국가안보학과에 소속된 각 분야 담당자와 공무원, 부사관 등 8명이 참여합니다.

    이들은 직무별로 관심 있는 사람들을 소그룹으로 나눠 취업비결, 직장 경험, 진로 결정 경험과 비결 등 취업정보를 직접 알려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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