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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혁신도시 제3의 금융중심지 추진 계획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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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혁신도시 제3의 금융중심지 추진 계획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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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금융센터 위치도와 조감도(사진=전북도청 제공)
    전북혁신도시를 연기금 농생명 금융거점으로 특화하는 대한민국 제3의 금융중심지로 육성하는 계획이 마련됐다.

    전라북도는 18일 오후 송하진 지사 주제로 전북 금융타운 종합개발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는 금융기관과 개발 전문가 등이 참여해 금융센터와 지원시설 인프라 조성방안 금융기관 유치방안 각 기관별 역할 분담이 논의했다.

    용역은 2022년까지 2300억 원을 투자해 전북금융센터를 건립하고 관련 금융기관을 유치해 자생적 금융타운을 조성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이번 용역결과를 토대로 사전 행정절차를 추진하고 금융중심지 지정 신청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전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제3의 금융중심지는 대통령 공약에 포함돼 있으며 정부도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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