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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동부선 연결도로 일부 개통…정체 해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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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동구, 동부선 연결도로 일부 개통…정체 해소 기대

    우송대 서문 ~ 우송중학교 교차로 구간 부분 개통

    대전 동구 동부선 연결도로 전경. (사진=대전 동구 제공)
    대전 동구 동부선 연결도로의 가양동 구간이 오는 22일부터 부분 개통된다.

    18일 동구에 따르면 부분 개통하는 구간은 우송대 서문 에서 우송중학교 교차로까지 375m다.

    도로 개통으로 원도심 차량정체가 일부분 해소될 것으로 구는 전망했다.

    동부선 연결도로는 가양동 우송대 서문에서 소제동 계족로 삼거리까지 거리 752m, 폭 30m 규모로 대전역의 동서를 연결하는 중추적 기능을 수행하는 도로로 계획됐다.

    1차 공사 구간인 가양동 552m 구간은 사업비 25억 원을 들여 지난해 3월 착공해 이달 13일 도로 개설을 완료했다.

    잔여 구간인 소제동에서 계족로 삼거리까지 200m 구간은 5월 초 착공해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는 동부선 연결도로 전 구간이 개통되면 답보상태인 소제동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발판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구 관계자는 "동구의 중추적 기능을 수행할 동부선 연결도로를 부분 개통해 주민들에게 교통 편익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안전하고 차질 없이 조속한 시일 내에 공사를 마무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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