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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이후 위기의 강원도정, 행정전문가 손길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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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올림픽 이후 위기의 강원도정, 행정전문가 손길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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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창수 자유한국당 강원도지사 예비후보 인터뷰

    - 레고랜드, 동해안경제자유구역 등 강원도가 벌여놓은 대형사업,제대로 마무리하겠다
    -지역별 관광특화상품으로 방문자 끌어들이는 ‘방문자 경제’, 소멸하는 강원지역 회생시킬 발전 전략
    -강원도청·건설부 근무,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관광공사 사장의 경험 쏟아 부을 것

    ■ 방송 : 강원CBS<시사포커스 박윤경입니다>(최원순PD 13:30~14:00)
    ■ 진행 : 박윤경 ANN
    ■ 정리 : 홍수경 작가
    ■ 대담 : 자유한국당 정창수 강원도지사 예비후보

    6·13 지방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각 정당 강원도지사 후보들의 행보도 주목받고 있죠.강원도지사 선거는 3선에 도전하는 더불어 민주당 최문순 도지사와 자유한국당 정창수 전 한국관광공사 사장의 여야 맞대결 구도인데요.현직 프리미엄을 가지고 아직 강원도정을 이끌고 있는 최 지사는 다음 주쯤 후보 등록을 할 걸로 예상되고요.자유한국당 강원도지사 후보로 일찌감치 낙점된 정창수 후보는 '행정전문가'란 장점을 알리며, 인지도 높이기에 주력하고 있죠.시사포커스 박윤경입니다. 오늘은 자유한국당 강원도지사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정창수 예비후보를 초대해 출마의 변과 주요 정책, 앞으로의 비전을 살펴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박윤경>안녕하세요?

    ◆정창수>안녕하십니까. 자유한국당 강원도지사 후보로 출마한 정창수입니다.

    ◇박윤경>방송을 듣는 청취자들께도 인사 한 말씀 해주시죠.

    ◆정창수>내 고향 강원도민 여러분 이제 선거기간은 한 달 정도 남았지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선거에 임해 좋은 결과로 도민 여러분의 응원에 보답하겠습니다.

    ◇박윤경>그동안 많은 도민들을 만나서 인사를 나누셨을텐데, 어떤 얘기를 가장 많이 듣고 계신지?

    ◆정창수>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다 먹고 사는 걸 걱정하고, 마을이 비어가고 있다. 애 우는 소리가 안 들린다. 고령화 이후 우리 마을을 누가 지킬 것인가라는 부분에 대한 걱정이 각계 각층에서 많이 들렸습니다. 노인회관, 마을회관에서 간담회도 하고 자고, 식사도 얻어먹고 그랬는데 제가 놀란 건 4년 전보다 방도 훨씬 깨끗해졌고 음식도 정갈해졌습니다.

    ◇박윤경>6.13 강원도지사에 왜 출마하셨는지, 출마 배경도 궁금한데?

    ◆정창수>강원도청에서부터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건설부에서 근무했고,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마지막으로는 2년반동안 원주에 있는 한국관광공사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강원도정에 대해서 항상 관심을 갖고 다양한 지원도 했고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동계올림픽에 매몰됐던 도정이 올림픽이 도민들의 힘으로 성공적으로 끝마쳤는데, 새로운 위기가 봉착했습니다. 이 위기는 기회인데, 그동안 제가 가져오고 쌓아온 경험으로 강원도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도지사에 출마하게 됐습니다.

    자유한국당 정창수 강원도지사 예비후보가 도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고있다(사진=정창수 후보 제공)

    ◇박윤경>상대가 현역 프리미엄을 가지고 있는 강원도지사인데요. 그동안 강원도정을 지켜보면서, 성과와 아쉬움을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정창수>현 지사께서 도지사의 친밀성, 도민들과 가깝게 지내는 부분에 대해서는 새로운 이정표를 남겼어요. 분명히 높이 평가합니다. 다만 문제가 그동안 추진하려고 했던 다양한 대규모 사업들이 있었잖습니까. 춘천 레고랜드, 동해안 경제자유구역, 오색 로프웨이, 폐광지와 접경지 대책 이런 부분이 제대로 추진됐느냐. 이런 부분은 행정전문가가 바통을 이어받아 제대로 마무리할 필요가 있지 않냐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윤경>그런데 레고랜드는 최근 예산 문제가 해결됐다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정창수>어떤 언론은 발표 내용을 그대로 장밋빛 청사진으로 보도한 언론이 있는가 하면, 세 번이나 착공식을 했는데 선거에 임박해 급작스럽게 발표한 걸 보면 선거용 아니냐고 지적한 언론도 있습니다.제가 알기론 의회에서 다양한 보고도 해야 하고 공사에 대한 지급보증 문제도 의회에서 받고 착공식을 해야 하는데 절차를 생략하고 협약서를 봤지만 구체적이고 체계적이지 못해요. 이런 걸 선거가 임박해서 발표하는 건 바람직한가. 과거 세 번처럼 발표로 끝나는 형식적인 착공식이 되지 않겠냐는 우려를 합니다.

    ◇박윤경>레고랜드 전면 재검토 필요성도 지적하셨죠?

    ◆정창수>공공부문에서 착공발표를 세 번하고 아직까지 추진이 안 된다는 건 대한민국 전역에서 보기 힘든 일입니다. 지금까지 추진 절차가 정상적이지 않은 것 아니냐는 겁니다. 그 절차를 전반적으로 들여다보고 어느 부분 잘못됐는지 잘못된 부분을 살펴보고 정상 추진 되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취지였습니다.

    ◇박윤경>강원도 발전을 위해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현안?

    ◆정창수>강원도만은 아닌데 전 세계적으로 앓고 있는 현상이고 우리나라는 특히 심합니다. 마을이 비어가고 있어요. 특히 농어촌산촌지역과 중소규모 도시가 인구가 줄고 있습니다. 2017년 통계를 봐도 전국적으로 0.16%로 각 시도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강원도는 그 정도도 안 됩니다. 0.04%가 오히려 인구가 감소하고 있어요.

    가장 심한 강원도의 어려움인데 동계올림픽 끝났으면 20년간 유치를 위해 온 도민 노력했고 성공 개최를 했는데 올림픽 레거시 활용해서 개최지는 개최지대로 개최하지 않은 지역은 그 지역대로 18개시군에 특성에 맞는 관광 특성화 상품을 만들어서 재도약하지 못하면 동계올림픽 개최로 인한 누적된 부채에 또 시달리게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박윤경>오랜 기간 중앙 부처에서 활약하셨고,최근까지 한국관광공사 사장으로 일할 당시는관광공사를 흑자로 전환시켰다. 그동안의 경력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정창수>국토해양부에 있을 때는 20조 넘는 사업을 기조실장으로 대통령 업무보고를 3번에 걸쳐 4개부처를 통괄해 한 적이 있고, 그만큼 큰 예산 많이 다뤄봤습니다. 메이저국장, 차관, 관련부처와의 업무분쟁의 조정, 그리고 어느 부처고 혼자 할 수 없습니다.

    청와대나 총리실 관계부처, 지자체, 항상 그 분들과 회의를 거쳐 조정해 결론을 내려야 합니다. 그게 가장 중요한데 서울에서 원주를 거쳐 강릉으로 가는 고속철도를 민자로 할거냐 국비로 할거냐 할 때 민자 많이 나왔는데 제가 “국토부에서 민자 얘기가 나오면 철도예산 한 푼도 안 준다”라고 했습니다. 그 후 민자 얘기가 들어가고 국철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 후 인천국제공항에 가서는 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해서 제2터미널이 최대한 빨리 준공해야 하는데 늦어져서 제가 간 이후 3개월 이내 준공식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오기 전 4조 넘는 대규모 발주를 전날까지 결재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관광공사에서 2년반동안 올림픽 조직위, 강원도와 유럽과 미국을 다니며 올림픽 홍보를 했습니다. 또 올림픽 개최기간에도 관광공사가 1330 전화로 올림픽 개최지의 다양한 숙박음식점 안내 등 나름대로 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박윤경>안 그래도 그동안 강원도를 위해서 기여했다고 생각하시는 것을 여쭈려고 했는데요?

    ◆정창수>하나 더 말씀드리면 기조실장으로 근무할 당시 사무실 밖에 가방이 산더미처럼 있는데, 이게 뭐냐고 했더니 강원도청에서 오신 분들이 가방을 맡겨놓고 다른 과로 일을 보러 다닌답니다. (웃음) 한번은 도청 직원들이 일을 못보고 왔을 때 협조를 안해주더라고 얘기를 하더군요. 바로 전화를 해서 왜 협조를 안 해주느냐니까, 낙후지역 아닌가라고 해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 강원도 발전은 국가발전이다, 줘도 문제없다”라고 한 적이 많습니다.

    ◇박윤경>평창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후, 강원도의 사후 발전 전략으로 ‘방문자 경제모델’을 제시하셨다. 이건 어떤 건지?

    ◆정창수>마을이 비어가고 도시가 없어지고 있어요. 그리고 강원도 인구증가율은 오히려 감소하고 있어요. 강원도 몇 개 시군이 불과 5~10년내 없어질지 모릅니다. 주민등록 인구를 바로 늘릴 수 없으니까, 강원도는 산수가 수려하고 인심이 좋고 동계올림픽 유치하면서 SOC도 늘어났습니다.

    국내외 많은 사람들이 강원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특화상품을 지역마다 특색있게 만드는 겁니다. 그러면 외자유치도 되고 기업도 갖고 오게 되고 향토기업도 키우게 되고 강원도에 애 우는 소리가 들리고 와글와글 바글바글한 그런 강원도를 만들지 않으면 위기에 봉착합니다. 방문자 경제는 방문자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현 인구로는 지역경제를 살릴 방법이 없다는 뜻입니다.

    ◇박윤경>아무래도 관광통이라 불릴만큼 관광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능력을 갖추셨기 때문에 강원도를 관광으로 살릴 수 있는 방안을 구상하고 계신 것 같은데, 이외에 이번에 구상한 대표 공약에 대한 설명도?

    ◆정창수>춘천부터 말씀드리면 1인당 GDP 3만이 넘나드는 지역에서는 해양과 내수면 마리나 리조트, 요트를 타는 리조트가 인기인데 춘천은 세계적 수변 관광지로 키울 수 있는 조건을 다 갖고 있습니다. 의암호는 해수부에서도 내수면 마리나 리조트 적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수면 마리나 리조트하면 어색한 단어인데 ‘의암호에 배를 띄우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레고랜드가 정상적 절차로 되면 기존 춘천의 구시가지 연결시켜야 합니다. 관광단지가 벨트화가 돼야 관광객이 2박3일, 3박4일 체류를 합니다. 춘천지역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내수면 관광지로 만들어야 합니다.

    지역마다 다르지만 원주는 미세먼지와 혁신도시 활성화가 화두인데 미세먼지 농도를 줄이고 혁신도시를 활성화시키려면 최근 스마트 시티라는 용어를 쓰는데, 생활이 편하고 깨끗한 도시로 만들어야 합니다. 시범도시를 만들어 강원도 전역을 깨끗하게 만들고 접경지역과 동해안, 폐광지역도 지역마다 발표한 것이 있습니다.

    ◇박윤경>지방선거 직전 북미회담을 앞둘 만큼, 최근 한반도 평화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는데 이러한 분위기 가운데 최전선에 선 강원도 역시 여기에 발맞춘 전략을 갖춰야 할텐데?

    자유한국당 정창수 강원도지사 후보가 5월2일 강원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판문점 공동선언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있다(사진=정창수 후보 제공)

    ◆정창수>지난 일년여동안 세계의 화약고처럼 한반도가 느껴졌는데 그러다 최근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며 북한과의 노력을 거쳐 전쟁위기에서부터 평화를 위한 대화 분위기로 전환된 것, 참 높이 평가합니다.

    다만 개인이나 조직, 국가를 볼 때 과거의 행태를 보고 미래를 예측하는데, 상대를 보며 신중한 판단을 해야 됩니다. 북한과 미국이 밀고 당기고, 우리와도 고위급 회담을 연기하고 있는데, 의연하고 신중하게 대응해야 하지 않나 합니다.

    남과 북의 협력관계 사업은 그간 남북 화해 분위기가 김대중, 노무현 두 번 걸쳐 있었고 이미 사업 발표도 다 됐었습니다. 남은 건 미북 간의 대화와 그 이후 유엔제재 해제 여부입니다.

    길어야 두 달 정도면 결과가 나올텐데, 벌써 대북 관련 사업이 백과사전식으로 제시되는 게 과연 북과 중앙정부 관계, 이웃 국가 간 관계에 힘을 실어주는 건지, 약화시키는 건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될텐데, 신중하게 접근하자는 생각입니다.

    ◇박윤경>각종 공약과 정책 실현을 위한 예산 확보방안은 어떻게 구상하고 계신지?

    ◆정창수>재원을 조정해야 합니다. 불요불급한 재원을 돌려쓰는 방법이 있고, 강원도로서 확보해야 할 재원을 제대로 확보하고 있느냐. 예를 들어 강원랜드 설립취지는 폐광지 지원을 위해 설립됐는데, 카지노 수입이 아니면 수입이 없어요. 그런데 카지노에서 생기는 수입을 법인세부과전 4분의 1을 지원하는데 왜 줄었느냐, 처음에는 75%까지 지원을 했어요. 다시 확보해야 하고요. 현 지원금으로는 폐광지역, 제 상식으로는 활성화를 못시킵니다. 폐광지 활성화는 유럽에서 시작했어요.

    80년대 기름이 생산되면서 석탄사업이 사양길이 되면서 유럽의 유명 탄광지가 다 문을 닫았는데, 중앙정부에서 엄청난 예산 지원을 하면서 그 지역을 정체성을 살리면서 유명 관광지, 예술, 공연, 전시, 미술관 등을 포함한 지역을 먹고 살 수 있게 인구가 늘 수 있는 장소 만들었는데 현재 지원금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렇게 재원 늘리고, 강원도 댐 지원을 발전용에만 지원하는데 다목적에도 지원을 해야 합니다. 법을 개정해서 수입을 얻어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물이용 부담금, 하류에서 물을 쓰는데, 상류에서 행위제한을 받잖습니까. 행위제한을 받는 사람에게 지원을 할 수 있게끔 톤당 170원정도 지원을 받는데 그 금액도 강원도민이 받던 지원 갖고는 안되겠다고 봅니다. 더 받아야 합니다. 그렇게 예산을 확보하고 지원을 하고 새로운 사업을 추진해야 할 걸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박윤경>상대 후보에 대한 평가도 해주신다면?

    ◆정창수>7년을 도정을 끌고 오신 분인데 실제 도지사의 친밀성, 도민들을 대하는 기본적 자세가 훌륭하신 분입니다. 누가 도지사가 되더라도 그와 같은 친밀성은 배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두 번을 7년간 열심히 해오셨고, 꼭 3선까지 해야 할 당위성이 뭔지 도민들이 판단해주길 바라고, 열심히 추진하려 벌여놓은 사업을 새로운 각도에서 경험이 있는 사람이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도민들께서 생각해볼 필요를 주장하고 싶습니다.

    ◇박윤경>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타 후보와의 차별성, 경쟁력은?

    ◆정창수>저는 평생을 공직에서만 있었는데 공직이란 게 다양한 갈등을 오픈해놓고 전문가를 불러 논의하고 의사를 결정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추진할 때 자기 의견이 반영되고 보완되고 추진력을 얻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도정을 보면 18개 시장군수를 다 만나봤는데, 시장군수 협의회와의 모임도 별로 없다고 그래요. 런던의 시계탑에 불이 꺼지지 않을 때 시민들이 편하게 잤다고 합니다. 보다 다양한 전문가들이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일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지 않을지, 저는 평생 그랬다고 자부합니다.

    강원CBS'시사포커스 박윤경입니다'에 출연한 자유한국당 정창수 강원도지사 예비후보(사진=강원CBS)

    ◇박윤경>앞으로의 판세를 어떻게 보시는지, 마무리 발언과 함께 부탁드립니다.

    ◆정창수>역대 강원도지사 선거는 중앙당과 구분해왔던 것 같아요. 도지사 깜을 가지고 과연 도정을 제대로 운영할 수 있느냐를 가지고 선택을 했지, 중앙당과 연결해서 선택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도민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동계올림픽을 유치하느라 얼마나 고생했습니까. 도민들이 힘을 합쳐 성공개최까지 하는데 20년이 소요됐습니다.
    개최지는 개최지 나름대로 레거시가 부서지고 있고 어떻게 운영할 지 합의도 안 되고 비용도 많이 들고 있습니다. 또 개최지가 아닌 지역은 소외감도 느끼고 있는데 궁극적으로 18개 시군의 균형 발전을 위해 특화된 산업, 관광상품으로 방문자 경제를 통해 어려운 강원도를 빠른 시일내에 복구 발전시킬 각오를 갖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윤경>오늘 말씀 고맙습니다.자유한국당 정창수 강원도지사 예비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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