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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기사 읽어주는 음성 서비스 '노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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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컷뉴스, 기사 읽어주는 음성 서비스 '노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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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Si 창사 19주년 기념 행사 맞아 '노보' 서비스 선봬

    노컷뉴스의 음성 뉴스 서비스인 노보 서비스 플레이 화면
    노컷뉴스가 기사를 자연스럽게 읽어주는 음성 서비스인 '노보(NOVO)'를 론칭하며 재도약에 나섰다.

    ㈜CBSi(대표이사 이완복)는 17일 창사 19주년 기념 행사를 열고 '노보' 서비스를 선보였다.

    '노컷 보이스(Nocut Voice)'라는 뜻을 담고 있는 노보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인공지능(AI) 음성 인식 기술 '폴리'를 활용한 최신 음성뉴스 서비스다. 노보는 또한 프랑스어와 포르투칼어로 '새로운' 이란 뜻이다.

    특히 노보는 '딥 러닝(Deep Learning)' 기술을 이용, 전체 기사의 문맥을 파악하고 단어와 발음을 구분해 실제 인간의 발음과 유사한 음성으로 전환(Text to Speech)해 기사를 읽어준다.

    현재 노보는 노컷뉴스의 연예/체육 섹션 기사를 시작으로 서비스 되고 있으며, 정치, 경제, 사회 등 전 섹션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노보는 기사 페이지 제목 하단에 위치한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재생되며, PC와 모바일 환경 모두 제공한다.

    CBSi 이완복 대표이사는 이날 "창사 19주년을 맞아, 새로 탄생한 노보는 아마존 AI를 기반으로 한 뉴스 읽어주기 서비스"라고 설명하며 "CBSi는 클라우드 기반의 노보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CBSi 클라우드팀 정순한 팀장은 노보 서비스 론칭과 관련해 "오랫동안 시각장애인, 시력 저하로 글을 읽기 힘든 어르신, 글 읽기가 미숙한 어린이, 한글이 서툰 외국인 등을 위한 뉴스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이제 노보를 통해 누구나 쉽게 음성으로 실시간 뉴스를 들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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