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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스페인 여행경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꿀팁

    스페인 남부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도시, 그라나다에서는 이슬람 왕조의 슬픈 역사가 배어 있는 알람브라 궁전을 만날 수 있다. (사진=스위트유로 제공)
    유럽여행지 중에서도 늘 버킷리스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아름다운 나라, 스페인. 낭만적인 스페인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주목하자. 유럽 전문여행사 스위트유로가 왕복 항공권부터 숙박비, 현지 경비, 교통비 등 구체적인 스페인 여행경비는 물론 절약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스페인 왕복 항공권은 외항사 경유 편이 가장 저렴하다. (사진=스위트유로 제공)
    ◇ 항공권

    스페인 항공권은 보통 왕복을 기준으로 100만 원 선이다. 이는 평균 금액으로 성수기의 경우 130만 원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외항사 기준이며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이보다 비싸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직항이 아닌, 경유를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다. 외항사 경유 편을 이용하면 여행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항공료를 크게 단축시킬 수 있다.

    ◇ 숙박비

    숙박비는 어떤 타입의 숙소를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다. 배낭여행객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호스텔은 1박 3만 원에서 4만 원 선이며 호텔은 최소 6만 원에서 10만 원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숙소를 고를 때의 팁은 무조건적으로 저렴한 숙소를 찾지 않는 것이다. 금액보다는 숙소의 위치와 컨디션을 꼼꼼히 따지는 것이 여행의 질을 크게 좌우한다.

    특히 호텔에서 숙박하게 되면 조식이 포함되므로 식비를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안전 면에서도 호스텔보다는 호텔이 낫다.

    조식이 포함된 호텔 숙박의 경우 식비를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진=스위트유로 제공)
    ◇ 1일 경비

    항공료와 숙박료를 제외한 1일 경비는 하루에 50유로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한화 기준 약 7만 원 정도로 도시 내에서 이용하는 대중교통 비용과 식비, 관광지 입장료 등이 포함된 경비다.

    만약 호텔에서 아침을 해결하는 경우 점심, 저녁 식비만 들어가기 때문에 하루 경비를 좀 더 아낄 수 있다. 물론 선택하는 액티비티 등의 여행 일정에 따라 개인 별 현지 경비는 달라질 수 있다.

    ◇ 교통비

    도시 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1일 기준 50유로가 적당하지만, 만약 하루에 여러 곳을 둘러보고 싶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스위트유로의 슬림 배낭 패키지는 9인승 전용 차량을 타고 우리만의 소규모 유럽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스위트유로 제공)
    스페인의 다양한 도시를 여행하는데 드는 교통비가 부담스럽다면 따로 교통비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 패키지 상품을 참고해보자. 스위트유로의 슬림 배낭 패키지는 전용 차량을 타고 즐기는 편안한 여행상품이다. 슬림이라는 상품 이름 그대로 가격의 거품을 뺀, 합리적이면서도 알찬 여행을 지향하고 있다.

    주말을 낀 일정으로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직장인들도 참여가 가능하며 오직 2030청춘들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해 마음이 맞는 또래 친구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도 있다.

    스위트유로의 스페인 슬림 배낭 패키지는 오는 9월 13일(목)부터 23일(일)까지 9박 11일간의 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마드리드, 톨레도, 세비야, 자하라 데 라 시에라, 론다, 네르하, 프리힐리아나, 그라나다, 바르셀로나 등 스페인의 주요 9개 도시를 둘러본다.

    여기에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여행자 보험 무료 업그레이드, 개인 상해보험 가입 등 다양한 특전은 기본이고 60일 전, 90일 전 조기 예약을 하는 여행객에게는 추가 경비 할인 등 파격적인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취재협조=스위트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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