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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럼파스트·지에프에스 대표 '금탑산업훈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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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산업

    프럼파스트·지에프에스 대표 '금탑산업훈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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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제공)
    프럼파스트 원재희 대표와 지에프에스 김태호 대표가 올해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중소기업인 40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를 개최했다.

    영예의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프럼파스트(배관 자재 생산) 원재희 대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철제 배관 파이프를 플라스틱 파이프로 대체하는 기술개발에 성공하며 국산화를 이끌었다.

    특히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특허·인증 등 20건을 획득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에프에스 김태호 대표는 수십년간 소방업계에 종사하면서 국내 소방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기업인이다.

    기술개발 투자 확대를 통해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자체기술로 개발하는 등 소방제품 국산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또 신규 직원을 매년 10명 넘게 채용하고 20년 이상 장기 근속자가 정규직의 40% 이상으로 고용 유지에도 기여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올해 29년째를 맞은 중소기업인 대회는 매년 일자리 창출 유공자 포상 등을 통해 중소기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성과를 돌아보는 중소기업계 최대 행사이다.

    중소기업계는 임금·복지·워라벨 등 '건강한 청년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다짐 문을 이낙연 총리에게 전달하고 청년 일자리는 중소기업이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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