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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유럽 블라디보스톡서 인생샷 '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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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가장 가까운 유럽 블라디보스톡서 인생샷 '찰각'

    • 2018-05-1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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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벨이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여행지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인 블라디보스톡을 추천했다. (사진=투어벨 제공)
    사진은 여행지의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많은 추억을 담을 수 있다. 그러다보니 여행을 떠난다면 두고두고 이야기할 수 있는 인생샷 한 장쯤은 건지는 것이 요즘의 트렌드다.

    멋진 사진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행지를 찾는 여행객들을 위해 투어벨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 '블라디보스톡'을 추천했다.

    투어벨 관계자는 "블라디보스톡은 인생샷을 건지기 위한 최고의 조건을 갖춘 여행지"라면서 "2시간의 짧은 비행으로 유럽의 정취도 느끼고 멋진 인생샷도 남길 수 있도록 2박3일 일정으로 블라디보스톡을 다녀올 수 있는 여행상품을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블라디보스톡으로 여행을 떠나면 여행지에 도착한 순간부터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 그중에서도 주요 핫 플레이를 꼽자면 독수리 전망대와 루스키 섬, 아르바트 거리, 해양공원, 블라디보스톡 역 등을 들 수 있다.

    독수리 전망대에서 바라본 블라디보스톡 시내 풍경. (사진=투어벨 제공)
    ◇ 독수리 전망대

    도시에서 가장 높은 산에 위치하고 있는 독수리 전망대에서는 한 눈에 펼쳐지는 블라디보스톡 시내를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다. 해가 뜬 낮에도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지만 해가 진후에는 조명으로 치장된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 할 수 있다.

    자연이 잘 보존돼 있어 그 자연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 루스키 섬. (사진=투어벨 제공)
    ◇ 루스키 섬

    폐쇄된 군사지역이었으나 2012년 루스키 대교가 건설되면서 민간인에게 개방된 루스키 섬은 자연이 잘 보존돼 있어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삼아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거리 곳곳에서 아티스트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는 아르바트 거리. (사진=투어벨 제공)
    ◇ 아르바트 거리

    모스크바에 있는 아르바트 거리를 본 따 만든 블라디보스톡의 아르바트 거리 역시 사진을 찍기에 좋은 장소다. 예술의 거리라고 불리는 만큼 건물 사이사이에서 아티스트들의 흔적을 배경삼아 예술적인 사진을 남겨보자.

    해양공원에서는 러시아인들의 활력 넘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진=투어벨 제공)
    ◇ 해양공원

    블라디보스톡 시민들의 쉼터이자 바다를 테마로 한 해양공원도 빠질 수 없다. 이곳에서는 러시아인들의 활력 넘치는 모습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 또 여름이 되면 길거리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니 놓치지 말자.

    고풍스런 외관을 자랑하는 블라보스톡 역. (사진=투어벨 제공)
    ◇ 블라디보스톡 역

    시베리아 횡단 열차의 시작점이자 종착지이기도 한 블라디보스톡 역도 멋진 사진을 남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명소다. 건축학적인 보석이라고 불릴 만큼 고풍스런 외관을 자랑하고 있어 역을 배경으로 한 사진 한장이 소중한 추억으로 아로 새겨진다.

    취재협조=투어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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