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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휴양지에만 있기 아쉽다면 근교섬으로 일일투어 떠나요

    • 2018-05-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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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애 옆에 예쁜 애'라는 말처럼 아름다운 휴양지 근처에는 그에 버금가는 자태를 자랑하는 섬들이 있기 마련이다.

    세부와 괌, 푸켓은 그 자체로도 눈부신 휴양지지만 가깝고 아름다운 섬으로 떠나는 일일투어를 이용하면 더욱 풍성한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작은 섬으로 '여행 속 여행'을 떠나보자.

    아름다운 해변에서 수영과 스노클링을 즐기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피피섬투어. (사진=땡처리닷컴 제공)
    ◇ 푸껫(푸켓) 피피섬 투어

    태국 푸껫의 남동쪽 끄라비 지방에 위치하고 있는 피피섬은 손상되지 않은 해변과 푸른 바다, 열대의 식물로 뒤덮인 녹지를 배경으로 이국적이고도 아름다운 자연풍광을 자랑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으로 등장한 영화 '더 비치'의 주요 촬영지였던 이곳은 비교적 적당한 수온으로 인해 다양한 다이빙 포인트를 보유하고 있어 해양 액티비티의 최적지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스폿인 마야 베이, 롯 사마 베이, 산호 해변 등에서 수영과 스노클링을 즐긴 후 푸껫으로 돌아오는 심플한 일정의 일일투어가 준비돼 있으니 이용해보자.

    ◇ 세부 출발 보홀섬 투어

    보홀섬은 사람의 손이 전혀 닿지 않은 천혜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북적이는 관광지 세부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 고속 페리로 세부에서 2시간 거리에 위치한 환상의 섬 보홀은 로복강, 행잉 브릿지, 나비 농장, 초콜릿힐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땡처리닷컴의 보홀 섬 투어에는 호텔 왕복 픽업과 고속 페리 티켓, 런치, 관광지 입장권까지 모든 것이 포함돼 있어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투명하고 눈부신 바다에서 스노클링, 스쿠버다이빙, 파라세일링, 비치 발리볼을 즐길 수 있는 마나가하섬(사진=땡처리닷컴 제공)
    ◇ 사이판 마나가하섬 투어

    보석처럼 작고 아름다운 마나가하섬은 사이판 여행의 필수코스다. 새하얀 모래와 겹겹이 다른 빛을 띠는 새파란 바다가 장관을 이뤄 잊을 수 없는 인상을 남긴다. 특히 천혜의 자연경관 속에서 스노클링과 스쿠버다이빙, 비치발리볼 등의 각종 해양스포츠를 자유롭게 즐기며 천국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단 섬에 들어갈 때는 환경세 5달러가 부과되며 환경세는 마나가하 섬의 아름다운 수중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사용된다.

    취재협조=땡처리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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