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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가득 크로아티아 여행? 주말을 이용해 편리하게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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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낭만 가득 크로아티아 여행? 주말을 이용해 편리하게 떠나자

    낭만 가득한 크로아티아 여행. 스위트유로와 함께 최적의 동선으로 편안하게 떠나보자. (사진=스위트유로 제공)
    유럽 발칸반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로 손꼽히는 크로아티아. 찬란한 중세도시의 풍경을 고스란히 간직한 크로아티아는 사계절 언제 가도 좋은 낭만적인 여행지다. 특히 여행하기 좋은 시기인 가을에 그 매력이 최고조가 되며 청명한 하늘 아래 솔솔 불어오는 바람이 여행에 특별함을 더해준다.

    선선하면서도 따스한 날씨를 자랑하는 가을 시즌이 바로 크로아티아 여행 적기다. (사진=스위트유로 제공)
    하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여행계획을 세울 수 조차 없다면 주목하자. 유럽여행 전문 여행사 스위트유로가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2030세대를 저격한 슬림 배낭여행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는 소식이다.

    오는 9월 1일(토)부터 9일(일)까지 7박 9일간의 여정으로 진행되는 크로아티아 슬림 배낭여행 상품은 주말을 낀 일정으로 최적의 동선을 구축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자그레브, 플리트비체, 자다르,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 등 크로아티아의 주요 5개 도시는 물론 오스트리아 비엔나까지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다.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의 장점을 골라 만든 것으로 전문 인솔자, 9인승 전용차량(고급 미니밴)을 통해 편안하면서도 편리한 여행을 선사한다. 여기에 노 팁, 노 옵션, 노 쇼핑, 노 택스로 패키지여행의 단점을 보완한 것도 주목 할 만하다.

    국외인솔자 자격증(T/C)과 국제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해외 운전 경험이 많은 스위트유로 소속 인솔자가 전 일정 함께해 여행의 안전은 물론 현지 긴급상황에도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다.

    여기에 도심 중심가에 위치한 숙소를 선정해 짧은 이동거리는 물론 여행하기에 최적화된 위치로 최대의 자유시간을 보장하며 야간 이동을 줄여 여행의 피로를 최소화했다.

    지난 단체배낭여행 참가자들의 모습. 스위트유로의 세미패키지여행상품을 이용하면 2030 또래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사진=스위트유로 제공)
    일반적인 패키지와는 달리 나만의 자유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것 또한 특별한 점이다. 주어지는 자유시간에는 원하는 대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쇼핑이나 휴식 등 여행객의 스타일에 따라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한편 스위트유로는 크로아티아 슬림 배낭 세미패키지 여행상품을 이용하는 이들을 위해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여행자 보험 무료 업그레이드, 개인 상해보험 가입 등 다양한 특전을 준비했다. 여기에 60일 전, 90일 전 조기 예약을 하는 여행객에게는 추가 경비 할인 등 파격적인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고 하니 이를 참고해 알찬 여행을 계획해보면 어떨까.

    취재협조=스위트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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