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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신작 '데드풀2', 예매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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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복면가왕'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신작 '데드풀2', 예매율 1위

    60.7%로 압도적

    오는 16일 개봉을 앞둔 영화 '데드풀2'가 14일 현재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1박 2일 짧은 일정 중에 '복면가왕'에서 노래 솜씨를 보여준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곧 영화 '데드풀2'로 국내 관객을 만난다. '데드풀2'는 예매율 1위로 5월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힌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데드풀2'가 60.7%로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2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15.1%, 3위 '버닝'이 7.0%인 것과 비교하면 압도적인 수치다.

    '데드풀2'는 액션은 기본이고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있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다시 데드풀 역으로 돌아오며,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영상미를 뽐낸 데이빗 레이치가 감독을 맡았다.

    특히 주인공 데드풀 역을 맡은 라이언 레이놀즈는 지난 13일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깜짝 출연해 관객, 패널, 시청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무대에서 영화 '애니'의 주제가 '투모로우'를 부른 그는 "아내에게도 (출연 사실을) 비밀로 했다", "(너무 떨려서) 사실 지금 기저귀를 차고 있다" 등 재치 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라이언 레이놀즈, 조쉬 브롤린, 재지 비츠, 모레나 바카린 등이 출연하는 영화 '데드풀2'는 오는 1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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