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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코타키나발루 필수 여행코스 추천 TOP5

    시간은 한번 지나가면 다시 붙잡을 수 없다. 바쁜 일상 속 인간관계에 소홀했다면 함께 지상낙원 코타키나발루로 떠나보자. 그동안의 소홀함을 잊고 소중한 사람과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는 시간이 될테니 말이다.

    작은 열대어와 스노클링을 즐겨보자. (사진=시티투어닷컴 제공)
    ◇ 동양의 몰디브 만따나니 섬에서 즐기는 '스노클링'

    하늘과 바다의 경계선이 맞닿은 듯 환상적인 경관을 자랑하는 만따나니 섬에서 스노클링을 즐겨보자. 평화로운 작은 섬에서 작은 열대어와 함께 스노클링도 체험하고 코코넛 팜 나무들이 우거진 해변 위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도 있는 투어다.

    증기의 힘으로 달리는 옛날식 기차 북보르네오 증기기차. (사진=시티투어닷컴 제공)
    ◇ 과거로 떠나는 여행 '북보르네오 증기기차 투어'

    뭉게뭉게 뿜어 나오는 증기의 힘으로 달리는 옛날식 기차인 북보르네오 증기 기차. 1800년대 후반부터 이곳에 자리를 잡은 영국의 북보르네오 회사가 남겨 놓은 증기 기차로 100년이 훌쩍 넘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때문에 북보르네오 증기기차를 타고 있노라면 마치 타임머신을 타듯 1900년대로 돌아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기차는 파파르 역과 키나룻 역에 정차하며 역에서는 중국 사원과 전통시장을 둘러볼 수 있다. 운행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단 이틀만 한다.

    4,102m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키나발루산. (사진=시티투어닷컴 제공)
    ◇ 키나발루산 정상 등반 투어 (1박 2일)

    해마다 수천 명이 오르는 키나발루 산은 세계 문화유산이자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에 선정되기도 했다. 고도는 4102m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산이지만 산을 좋아하는 도전적인 여행객들에게는 꾸준히 사랑을 받고있는 곳이다.

    마사지로 여행의 피로를 말끔하게 날려보자. (사진=시티투어닷컴 제공)
    ◇ 수트라하버 만다라스파

    만다라스파에는 심신의 균형과 안정을 선사하는 빌리니스 마사지부터 긴장하고 있던 근육조직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근육 이완 마사지, 바쁜 일정으로 지찬 발을 풀어주는 풋마사지, 엔자임을 듬뿍 발라 각질을 자연스럽게 벗겨내고 항산화 비타민으로 피부 속 세포들을 채워주는 천연 페이셜 마사지까지 다양한 종류의 마사지가 있다.

    각자의 타입에 맞는 마사지로 여행의 피로를 말끔하게 날려보자.

    ◇ 체크아웃 하고 뭐하지? '체크아웃투어'

    언제나 여행의 시작은 즐거우나 마지막은 아쉬운 법이다. 이에 체크아웃투어를 활용하면 프라이빗 차량으로 현지 영어가이드와 드라이버가 호텔에서 픽업 후 관광은 물론 쇼핑, 그리고 로컬 맛집까지 8시간동안 알차게 여행을 마무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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