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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가득' CBS 조이포유 콘서트, 울산 아름다운침례교회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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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기쁨 가득' CBS 조이포유 콘서트, 울산 아름다운침례교회서 성료

    찬양사역자 송정미·최인혁, 복화술사 안재우 출연

    JOY4U 콘서트가 11일 오후 7시30분 울산 남구 신정동 아름다운 침례교회에서 1시간 30여분 동안 성황리에 마쳤다.(사진 = 반웅규기자)
    CBS의 24시간 크리스천 음악채널 'JOY4U(조이포유)' 진행자들이 꾸민 은혜의 무대에 울산 성도들은 기쁨이 가득했다.

    올해 첫 울산에서 열린 JOY4U 콘서트가 11일 오후 7시 30분 남구 신정동 아름다운침례교회에서 1시간 30여 분 동안 성황리에 마쳤다.

    기독교한국침례회 울산중앙지방회가 주최하고 울산CBS가 주관한 이날 콘서트에 교회좌석 300여 석이 대부분 찼다.

    JOY4U 콘서트가 11일 오후 7시30분 울산 남구 신정동 아름다운 침례교회에서 1시간 30여분 동안 성황리에 마쳤다. 찬양사역자 최인혁 전도사 (사진 = 반웅규 기자)
    CCM 1세대이자 찬양사역 34년의 최인혁 전도사가 첫 곡 '인생 한 번'으로, 성도들의 가슴을 울리며 콘서트 시작을 알렸다.

    이어 '나는 죽고 주가 살고'로 성도들과 함께 힘있는 무대를,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와 '나는 너의 하나님'으로 위로의 시간을 꾸몄다.

    특별히 SBS '스타킹' 등 다수의 방송 출연으로 화제가 된 세계적인 복화술사 안재우 집사가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JOY4U 콘서트가 11일 오후 7시30분 울산 남구 신정동 아름다운 침례교회에서 1시간 30여분 동안 성황리에 마쳤다. 복화술사 안재우 집사.(사진 = 반웅규 기자)
    안 집사는 반복적인 일상 속에서 간섭하시는 하나님의 손을 복화술 공연으로 풀어내 성도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대단원은 CCM계의 '슈퍼스타' 송정미 사모가 장식했다.

    극심한 감기몸살로 목이 좋지 않았던 송 사모는 '하나님 제겐', '기름 부으심',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축복송'의 찬양곡을 소화했다.

    송 사모는 단지 육이 아닌 영의 목소리로 찬양하길 바란다며 고치시고 회복시키는 성령님의 일하심을 간절히 구했다.

    JOY4U 콘서트가 11일 오후 7시30분 울산 남구 신정동 아름다운 침례교회에서 1시간 30여분 동안 성황리에 마쳤다. 찬양사역자 송정미 사모.(사진 = 반웅규 기자)
    임순빈 집사는 "영성이 뛰어나신 분들이 은혜로운 시간을 만들어주셨다", 박현정 집사(광선침례교회)는 "계속된 감동으로 마음이 울컥했다. 주님의 사랑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 울산중앙지방회장이자 아름다운침례교회 담임인 안경수 목사는 "우울하고 답답한 마음이 있었던 성도들에게 영적회복을 통한 복되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JOY4U 콘서트가 11일 오후 7시30분 울산 남구 신정동 아름다운 침례교회에서 1시간 30여분 동안 성황리에 마쳤다. 왼쪽부터 출연진 송정미, 안재우, 최인혁. (사진 = 반웅규기자)
    JOY4U는 선한 문화를 세상으로 흘려보내는 24시간 인터넷 크리스천 음악방송으로 지난 2015년 9월 14일 개국했다.

    최인혁 전도사는 JOY4U에서 <최인혁의 사랑의 노래 평화의 노래>를, 송정미 사모는 <송정미의 축복송> 진행을 각각 맡고 있다.

    JOY4U는 인터넷을 통해 CBS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 어플 'CBS RAINBOW(레인보우)'를 설치하면 들을 수 있다.

    JOY4U 콘서트가 11일 오후 7시30분 울산 남구 신정동 아름다운 침례교회에서 1시간 30여분 동안 성황리에 마쳤다. 아름다운 침례교회 찬양단 모습.(사진 = 반웅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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