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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1천원' 희망택시 이용객 1만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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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삼척 '1천원' 희망택시 이용객 1만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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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삼척시.
    강원 삼척시의 희망택시 이용객이 해마다 증가하며 1만명을 넘어섰다.

    농어촌 희망택시는 시내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농어촌 마을주민들이 버스요금인 1천원만 부담하고 차액은 시에서 보전해주는 사업이다.

    앞서 시는 지난 2015년 도계읍 신리 마을을 대상으로 히망택시 시범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 도계읍 구사리, 차구리 3개 마을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용객은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총 5323회 1만1028명이 이용했고 해마다 평균 12% 가량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희망택시가 농어촌 주민들의 다리역할을 톡톡히 해냄에 따라 올해부터 카드결제시스템을 도입해 희망택시 이용 주민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희망택시 사업을 확대해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주민들의 교통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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