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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유럽시장 확대 '진두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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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유럽시장 확대 '진두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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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진(사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유럽 바이오시밀러 시장 개척을 진두지휘하고 나섰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서 회장이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태리 등 유럽 주요 5개국과 스위스,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등 모두 10여개국을 순회하며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마케팅을 직접 벌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서 회장은 주요 병원의 핵심 의사들과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시장 반응과 니즈를 파악하고 있다.

    또 현지에서 셀트리온의 제품을 판매하는 파트너사들과 함께 국가별 상황에 맞는 입찰 전략과 마케팅, 세일즈 계획을 논의하고 있다고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설명했다.

    (사진=센트리온 제공)
    서 회장은 지난 해 4월 유럽에 선보인 혈액암 치료용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의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지난 2월 EMA(유럽의약품청)에서 최종 판매 승인을 얻은 유방암 치료용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의 시장 안착에 역점을 기울이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현 파트너사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유럽 시장에서 구축한 선도적 입지를 지켜나가면서 제품 경쟁력 제고와 시장 점유율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 회장은 두 달간 유럽 현지 마케팅 활동을 마친 뒤에도 각국을 순회하며 현장 밀착형 마케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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