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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157명 선거대책본부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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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광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157명 선거대책본부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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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광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가 14일 선거대책본부 발족식을 진행했다. (사진=성광진 예비후보 제공)
    성광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가 157명 규모의 선거대책본부 진용을 선보였다.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경선 후보이기도 한 성 예비후보는 14일 둔산동 선거사무소에서 발족식을 개최했다.

    성 예비후보는 발족식에서 "아침마다 학생들 표정을 보면서 환한 표정으로 즐겁게 등교할 수 있는 학교를 직접 만들겠다는 생각이 더욱 절실해졌다"며 "많은 분들의 열망과 기대를 바탕으로 반드시 결과를 일궈내겠다"고 말했다.

    성 예비후보 측이 꾸린 선거대책본부는 15명의 고문을 비롯해 선대본부장(5명), 정책자문위원회(7명), 법률자문단(3명), 자문위원단(127명) 등이다.

    김선건 전 충남대 명예교수와 김조년 전 한남대 명예교수가 고문단에 참여한 것을 비롯해 송차연 대전시민공동체 대표와 장현선 대전여성단체연합 정책위원 등 5명이 선대본부장을 맡았다.

    장수찬 목원대 행정학과 교수와 박찬인 충남대 불문과 교수, 이상무 한남대 교육학과 교수 등 7명이 정책자문위원으로 김병구 변호사 등은 법률자문단에 합류했다.

    이 밖에도 127명 규모의 자문위원단은 교육자문과 문화예술자문, 학생건강자문, 시민사회자문, 사회일반자문으로 구분됐는데, 권선술 전 전교조대전지부 지회장 등 26명이 교육자문, 강민구 대전아트시네마 대표 등 17명은 문화예술자문, 손정아 여성인권티움 성매매피해여성상담소장은 학생인권자문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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