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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북한

    북한 패럴림픽 선수단 내일 오후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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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 동계패럴림픽 기간에 방남했던 북한 선수단과 대표단 24명이 내일(15일) 오후 귀환할 예정이다.

    통일부에 따르면 선수단 20명과 대표단 4명으로 구성된 북측 방남단은 15일 오후 경의선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북으로 돌아간다.

    북한의 동계패럴림픽 참가는 이번이 처음으로, 마유철과 김정현 선수가 와일드카드를 받아 크로스컨트리 종목에 출전했고, 단순 참관 선수 4명도 함께 방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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