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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미국 전망대 마스터, 어디까지 올라 가봤니?

    • 2018-03-1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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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도심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를 여행코스에 넣어보자.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여행의 시작은 어쩌면 높은 곳에 올라 그 도시를 쭉 둘러보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여행 필수코스에도 여행지의 전망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는 항상 포함돼 있지 않은가.

    특히 문화산업을 시작으로 의·식·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 세계 곳곳에 영향을 미치는 미국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도심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는 꼭 찾아가 보도록 하자.

    온라인투어가 미국 여행 중 만날 수 있는 전망대를 소개하니 여행 전 참고해 보다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원월드 전망대는 뉴욕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원월드 트레이드센터에 있다.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 뉴욕 '원월드 전망대'

    뉴욕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원월드 트레이드센터. 이곳에는 100층부터 102층까지 총 3개 층에 걸쳐 이어진 전망대가 자리하고 있다. 브루클린 브릿지, 맨해튼 브릿지, 자유의 여신상 등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어 뉴욕 야경 명소의 핫플레이스로 손꼽힌다.

    뉴욕의 상징이자 오랜 시간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오랜 시간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뉴욕의 상징을 꼽으라고 한다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들 수 있다. 이미 미국을 배경으로 한 수많은 영화에도 출연한 이곳은 여행객들에게는 필수코스와도 같은 곳이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뉴욕 시내의 황홀한 전망은 왜 이 곳이 뉴욕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참고로 입장 시 보안검사가 있다. 따라서 오해가 생길 만한 물품은 가지고 가지 않는 것이 좋다.

    스페이스 니들에는 회전식 레스토랑이 있어 시애틀 시내를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

    1962년에 건설된 시애틀을 상징하는 랜드마크인 스페이스 니들. 반세기가 넘는 시간이 지났지만 스페이스 니들은 미래지향적이고 예술적인 건축물 그 자체로 전 세계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다. 승강기를 타고 올라가면 150m 위치에 회전식 레스토랑이 있어 시애틀 시내를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시카고 시내를 360도로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360도 시카고 전망대.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 시카고 '360도 시카고 전망대'

    세계 최고의 스카이라인을 자랑하는 시카고의 핫 플레이스다. 존 핸콕 센터 94층에 위치한 360도 시카고 전망대는 이름 그대로 미시간 호수를 포함해 시카고 시내를 360도로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360도 전망대에서는 추가 요금을 내면 유리 전망대인 TILT도 체험해 볼 수 있다.유리발코니가 30도까지 기울어지며 발 아래로 시카고를 볼 수 있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으니 참고하자.

    라스베가스를 360도 파노라마로 눈에 담을 수 있는 에펠 타워 전망대.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 라스베가스 '에펠 타워 전망대'

    프랑스를 상징하는 에펠탑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도 만날 수 있다. 패리스 호텔에 위치한 에펠 타워에 올라가면 라스베가스를 360도 파노라마로 눈에 담을 수 있는 화려함의 극치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온라인투어는 현재 미국 내 다양한 전망대 입장권 티켓을 판매 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투어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투어 관계자는 "미국으로 여행을 떠나기 전 미리 준비해 화려한 전경을 만끽해 보길 바란다"면서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취재협조=온라인투어(www.onlinetou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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