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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봄에 떠나기 좋은 국내 여행지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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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투어가 봄에 떠나기 좋은 국내 여행지를 소개한다.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촉촉하게 봄비가 내리더니 한낮에는 제법 봄기운까지 느껴진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일으켜 봄기운을 만끽하러 가볍게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온라인투어가 봄에 떠나기 좋은 국내 여행지를 소개한다.

    섬진강을 따라 백운산 자락으로 펼쳐진 매화 군락지로 봄꽃 여행을 떠나보자.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 매화향 찾아 떠나는 '섬진강 꽃 나들이'

    역시 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꽃을 감상하고자 한다면 섬진강을 따라 백운산 자락으로 펼쳐진 매화 군락지로 봄꽃 여행을 떠나보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매화가 희고 고운 꽃망울을 터뜨리는 장관을 마주할 수 있다. 특히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광양 섬진마을에서는 광양 매화축제가 열리니 이 기간을 놓치지 말자.

    섬진강 줄기를 따라 올라가면 활기찬 전통시장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화개장터와 노란 빛깔의 산수유 꽃이 흐드러지게 핀 지리산 구례 산수유 마을도 만날 수 있다.

    섬 전체가 수려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울릉도도 봄 여행지로 제격이다.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 때 묻지 않는 자연 경관 '울릉도'

    때 묻지 않은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울릉도도 봄 여행지로는 제격이다. 우리나라에서 7번째로 큰 섬인 울릉도는 섬 전체가 수려한 자연 경관을 자랑한다.

    성인봉을 중심으로 울창한 원시림, 울끈불끈 치솟은 암벽,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 등 자연의 순수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여행지다. 날씨가 맑을 경우에는 우리나라 동쪽 끝에 위치한 신비로운 섬, 독도도 함께 관광할 수 있다.

    남해와 통영은 좀 더 빠르게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다. (사진=ⒸGettyImagesBank 제공)
    ◇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 '남해&통영'

    남들보다 더 빠르게 봄기운을 느끼고 싶다면 남해와 통영으로 떠나보자. 지역 특성 상 다른 지역에 비해 일찍 봄이 찾아오기 때문에 보다 이르게 봄을 만끽할 수 있다.

    남해와 통영은 다양한 볼거리 뿐만 아니라 멸치쌈밥, 해물뚝배기 등 이색적인 먹거리도 풍부해 미각과 시각을 모두 사로잡는 매력적인 여행지다. 한려수도가 한 눈에 보이는 미륵도 케이블카, 통영의 대표 관광 명소인 동피랑 마을, 3대 관음기도처인 보리암, 아름다운 그림 같은 독일마을까지. 남해와 통영의 봄을 제대로 만끽해보자.

    한편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봄 여행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투어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취재협조=온라인투어(www.onlinetou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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