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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한 나라만 즐기기 아쉽다면…'영국·프랑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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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유럽여행, 한 나라만 즐기기 아쉽다면…'영국·프랑스'로

    • 2018-03-1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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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풍선이 영국과 프랑스를 둘러볼 수 있는 여행을 준비했다. (사진=노랑풍선 제공)
    한 나라만 일주하는 최근 유럽여행의 트렌드가 아쉽다고 느껴진다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두 나라를 여행해 보는 것은 어떨까.

    노랑풍선이 10일간의 일정으로 영국과 프랑스를 구석구석 돌아볼 수 있는 패키지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여행 중에는 1급 호텔에 머물 수 있어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고단함과 피로함을 말끔히 씻어낼 수 있다. 또한 전 일정 현지식, 한식, 중식, 호텔식이 번갈아 나오니 먹거리에 대한 부담도 덜어낼 수 있다. 게다가 특식을 맛 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인 부분 중 하나다.

    여행의 시작은 인천에서 프랑스 파리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싣는 것으로 시작한다. 파리에 도착하면 정열의 화가 고흐가 생의 마지막을 보낸 오베르쉬르와즈를 둘러본다. 이곳에는 고흐의 작품 속에 등장했던 오베르의 교회, 오베르 성 등이 남아있어 고흐의 그림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며 시간여행을 즐길 수 있다.

    코끼리가 바다를 향해 코를 내밀고 있는 팔레즈 다발을 볼 수 있는 에트르타. (사진=노랑풍선 제공)
    여행 2일차에는 프랑스에서 훌륭한 고딕 양식 성당을 만날 수 있는 루앙으로 이동한다. 이곳에선 루앙 대성당을 비롯해 시내를 관광할 수 있다. 모네의 작품으로 유명한 팔레즈 다발과 다몽 언덕이 아름다운 에트르다도 돌아볼 수 있다.

    코끼리가 바다를 향해 코를 내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팔레즈 다발에서는 기념사진을 하나 남겨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다. 에트르다의 관광이 끝나면 르아브르로 이동해 프랑스의 유명한 건축가 오쉬크트 페레가 디자인한 성조세프 성당(내부)을 둘러보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노르망디 특유의 오래 된 목조가옥을 볼 수 있는 옹플뢰르. (사진=노랑풍선 제공)
    3일차에는 아름다운 항구가 있는 작은 도시 옹플뢰르로 향한다. 이곳에선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최대 규모의 목조건물인 생 카트린 교회, 노트르담 성당 등을 만날 수 있다.

    노르망디 지방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수욕장으로 알려진 도빌도 놓치긴 아쉬운 명소 중 하나다. 화단이 많아 ‘꽃으로 수놓은 해변’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에서는 자유롭게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바위산 전체가 수도원인 몽생미셸 수도원. (사진=노랑풍선 제공)
    여행 네 번째 날에는 바위산 전체가 수도원인 몽생미셸 수도원을 만날 수 있다. 유네스코 지정 문화재이기도 한 이곳은 성지순례지이자 프랑스의 대표관광지로 전 세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 이다.

    12세기에 축조된 성벽, 벽돌집과 벽돌길 등 과거의 유럽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생말로 관광도 준비돼 있다.

    셰르 강을 내려다보는 곳에 정원과 공원으로 이루어져 있는 쉬농소 성. (사진=노랑풍선 제공)
    다섯 번째 날에는 고성의 도시 루아르 지역으로 이동한다. 셰르강이 내려다 보이는 곳에 자리잡고 있는 쉬농소 성과 15~16세기 프랑스 왕족들의 거주지로 사용됐던 앙부와즈 성이 주요 볼거리다.

    샹젤리제 거리를 바라보고 있는 개선문. (사진=노랑풍선 제공)
    여행을 떠난지 여섯 번째가 되는 날에는 프랑스의 수도 파리로 이동해 3대미술관으로 손꼽히는 오르세 미술관(내부)과 에펠탑이 한눈에 보이는 트로카데로 광장, 개선문, 샹제리제 거리 등 프랑스의 핵심 관광지를 완벽하게 여행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런던 근교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꼽히는 코츠월드. (사진=노랑풍선 제공)
    7일차에는 드디어 영국으로 향한다. 유로스타를 이용해 런던으로 이동한 후 세익스피어의 도시 스트랫포드 업온 에이번을 둘러보는 일정이 계획돼 있다.

    이곳에선 세익스피어의 아내 앤 해더웨이가 결혼하기 전에 살던 앤 해서웨이의 집(외관)과 세익스피어의 생가 및 박물관(내부), 세익스피어와 그의 가족이 매장돼 있는 홀리 트리니티 교회 등을 돌아볼 수 있다. 또한 영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손꼽히는 코츠월드도 빼 놓아서는 안될 핵심 볼거리다.

    여행 8일차에는 영화 해리포터 속 호그와트 학교 건물의 모델인 된 옥스퍼드 크라이스트 처치 칼리지를 비롯해 칼팍스타워(외관) 등의 시내 관광과 현재도 영국 왕실의 주말궁전으로 사용되는 윈저성을 둘러볼 수 있다.

    빅벤과 런던시내 모습. (사진=노랑풍선 제공)
    프랑스와 영국 여행의 마지막인 9일차에는 런던시내를 비롯해 수천 종에 이르는 자연의 생물표본을 소장하고 있는 자연사 박물관, 영국 여왕의 집무실이 있는 버킹엄 궁전 등을 둘러보는 본 후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 몸을 싣는 것으로 여정이 마무리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프리미엄 여행 상품인 블루라방더로 준비해 여유롭고 품격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했다.

    영국과 프랑스 여행에 대한 일정과 관광지 설명 등 자세한 내용은 노랑풍선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취재협조=노랑풍선(www.ybtou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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