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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와이즈뮤직, 교회 오케스트라 지원 사업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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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교회들 엄두도 못내던 오케스트라 창단의 꿈 실현

    (사진=(주)와이즈뮤직 제공)
    한국교회음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도가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와이즈뮤직에서 진행하고 있는 국내 최초 '교회 오케스트라 지원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와이즈뮤직은 지난 2012년 세계 최초 클래식 반주 시장에 뛰어들어 음악 학도들과 지도 교수들이 사용할 수 있는 자동 반주 시스템을 개발한데 이어 이번에는 한국 교회 오케스트라 운영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현재 교회 오케스트라는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교회가 아닌 이상 재정적 이유와 인적 자원 문제로 엄두도 못 내는 것이 현실이다. 여러 기독교 관련 미디어를 통해 예배 실황에 비춰진 대형교회 찬양대의 우렁찬 합창과 풀 편성 오케스트라의 하모니는 같은 신앙을 가진 신자라 하더라도 부러운 생각이 앞서고 교회 간 격차를 실감할 수 밖에 없다.

    교회음악의 전문가로 이런 실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와이즈뮤직의 강하늘 대표는 '교회 오케스트라 만들기 지원 사업'을 기획해 규모와 비용에 상관없이 어느 교회에서나 오케스트라를 설치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 상용화 하는데 성공했다.

    시스템 역시 아주 간단하다. 교회는 악기를 배우고 싶어 하는 연주자 6명 이상만 모으면 ㈜와이즈 뮤직에서 악기 교육은 물론 국내 유명 악기 제조 기업의 악기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악기 교육은 각 교회에 유명대학 석, 박사 출신의 교회음악과 오케스트라 전문가를 직접 파견해 정기적인 합주와 세미나를 진행하고 개별 지도를 통해 교육효과를 극대화 한다.

    (사진=(주)와이즈뮤직 제공)
    ㈜와이즈뮤직 강하늘 대표는 "찬양은 단지 노래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며 "크고 작은 이 땅의 모든 교회에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져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교회 오케스트라 지원 사업의 강점 중 또 하나는 소수의 적은 인원으로도 연주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편성에 맞는 전문 편곡팀의 지원과 온라인자동반주시스템(www.wisemusic.co.kr)을 통해 적은 인원이 모이더라도 연주와 연습이 가능 할 뿐 아니라 실 예배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한편 ㈜와이즈뮤직은 최근 자체 성가곡집 '와이즈 성가' 출시는 물론 성탄절과 부활절 칸타타 출판에까지 사업의 영역을 넓혀 한국 교회음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상담문의 1800-9556 홈페이지 www.wise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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