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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S9, 중남미에서는 최초로 멕시코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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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현지시간으로 8일 멕시코시티 빅토리아 호텔(Hotel Victoria)에서 현지 미디어와 파트너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남미 국가에서 처음으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갤럭시 S9+'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갤럭시 S9'·'갤럭시 S9+'는 멕시코에서 오는 16일 공식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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