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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요 뉴스]원시-소사 복선전철 통합환승요금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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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수도권 주요 뉴스]원시-소사 복선전철 통합환승요금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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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시-소사 복선전철 통합환승요금제 적용

    경기도가 오는 6월 개통하는 원시-소사 복선전철에 대해 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를 적용해 연간 20억 원의 환승손실보전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원시-소사 복선전철은 안산시 원시동과 부천시 소사동 23.4㎞를 연결하는 복선전철로, 12개 역사가 설치돼 경기 서남부 교통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원시-소사 복선전철의 당초 기본요금은 1,550원이지만 경기도가 300원을 보전해 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를 적용하는 전철 노선의 기본요금 1,250원으로 맞춘 것입니다.

    ◇ 경기남부경찰, CCTV로 329명 검거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오늘 지난해 CCTV 실시간 모니터링, 즉 화상순찰을 통해 절도·폭력 등 형사범 329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6년 283명과 비교해 16% 증가 것입니다.

    경찰은 남부 21개 지자체가 운영 중인 CCTV 관제센터에 55명의 경찰관을 파견해 527명의 지자체 모니터링 요원과 화상순찰을 함께 하며 범죄 예방과 검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경기도와 수원시…구도심 도시재생협약

    남경필 경기지사와 염태영 수원시장은 오늘 경기도청 주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청사 일대에 500억 원을 투입해 ▲경기도형 도시재생 ▲수원 도시르네상스 ▲행궁동 도시재생 ▲도시재생 뉴딜 등 4개 사업을 2022년까지 진행할 계획입니다.

    경기도는 2021년 광교 신청사로 이전할 계획이어서 현 청사 주변의 도심 공동화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원시와 도시재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용인, 전체 시민에 안전보험…최대 1천만 원

    경기 용인시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용인시와 KB손해보험이 계약한 시민안전보험은 시민이 사고·범죄 등으로부터 상해를 입거나 사망하면 당사자와 가족 등이 보험금을 받게 됩니다.

    이에 따라 어제부터 보험 만료일인 내년 3월 10일까지 용인시에 주민등록이 된 시민은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경기도 올해 51차례 채용박람회

    경기도가 올해 구직·구인난 해결을 위해 각 시·군과 함께 모두 51차례의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경도와 시·군은 올 채용박람회를 통해 모두 3,120명의 취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각 시·군은 자체적으로도 크고 작은 채용박람회를 수시로 마련할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지난해 27차례의 시·군 개최 채용박람회를 지원해 1,617명의 취업을 알선했습니다.

    ◇ 오산시티투어 다음 달 7일…1만1천 원에 식사도 제공

    경기 오산시가 다음 달 7일부터 국가사적 140호인 독산성과 물향기수목원 등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는 오산시티투어를 운영합니다.

    시티투어는 전철 1호선 오산대역에서 출발하며 정조와 권율 장군의 일화가 깃든 독산성, 100년 전통의 오색시장, 생태하천인 맑음 터 공원, 물향기수목원 코스로 구성돼 있습니다.

    참가비용은 성인 1인 기준 1만1천 원이며 물향기수목원 입장료와 식사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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