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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첫날 시·도지사 34명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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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첫날 시·도지사 34명 등록

    6.13 지방선거 D-120

    6.13 지방선거의 예비후보 등록이 13일 전국 17개 시·도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이날 시·도지사 등 광역단체장에는 모두 34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서울시장에는 일단 신지예(27) 녹색당 서울시당 공동위원장(서울시 청년정책위원회 주거분과위원장)이 등록했다.

    부산시장에는 자유한국당 소속의 박민식 전 의원과 무소속 오승철 대한인성학회 이사장이 등록했다.

    대구시장에는 민주당 소속 이상식 전 대구지방경찰청장, 한국당 이재만 전 최고위원, 한국당 소속 김재수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진훈 전 대구시 기획관리실장 등이 등록했다.

    인천시장에는 정의당의 김응호 인천지역연대 공동대표가 도전장을 냈다.

    광주시장에는 민주당 이병훈 전 문재인 대선 총괄선대본부장과 나경채 전 정의당 공동대표가 나섰다.

    대전시장에는 민주당 허태정 전 유성구청장, 한국당 박태우 한국외대 초빙교수, 바른정당 남충희 전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등록했다.

    울산시장에는 민주당 송철호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고문과 김창현 민중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이 나섰다.

    충북지사에는 한국당 박경국 전 안전행정부 제1차관이, 전남지사에는 이성수 민중당 전남도당 위원장이 도전장을 냈다.

    충남지사에는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과 복기왕 전 아산시장, 국민의당 김용필 충남도의원이 각각 등록했다.

    전북지사에는 민주당 김춘진 전 의원과 권태홍 전 정의당 사무총장이 나섰고, 경북지사로는 민주당 오중기 전 경북도당위원장과 한국당 남유진 전 구미시장이 출사표를 냈다.

    경남지사에는 민주당 공민배 전 창원시장과 한국당 김영선 전 의원, 안홍준 전 의원, 하영제 전 산림청장이 나섰다.

    제주시장에는 민주당 강기탁 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차장, 김우남 전 민주당 최고위원, 문대림 전 청와대 제도개선비서관, 박희수 전 제주도의회 의장, 한국당 김방훈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 녹색당 고은영 전 제주녹색당 창당준비위원회 공동운영위원장 등이 등록했다.

    세종시장, 경기지사, 강원지사에는 아직 아무도 등록하지 않았다.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예비후보 등록도 일부 이뤄졌다. 서울 노원병에는 민주당 김성환 전 노원구청장이, 송파구을에는 한국당 백봉현 전 사단법인 한국경비협회 중앙회 부회장과 국민의당 송동섭 송파을지역위원장이 출사표를 냈다.

    부산 해운대구을에는 한국당 김정희 전 중앙위원회 부의장, 고창권 민중당 부산시당 상임위원장이 나섰다.

    울산 북구 예비후보로는 민주당 이상헌 울산북구지역위원장, 바른정당 강석구 전 울산구청장, 정의당 조승수 전 의원, 민중당 권오길 울산북구지역위원장 등이 등록했고, 전남 영암·무안·신안군 예비후보로는 민주당 서삼석 전 전남도의원 등이 각각 등록했다.

    교육감 선거에는 40명이 등록했다. 경북교육감, 전북교육감, 울산교육감 등 3곳에는 각 6명이 후보로 등록했다.

    중앙선관위는 예비후보자의 재산, 병역, 학력, 전과 등을 누리집(info.nec.go.kr)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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