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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다스 강경호 사장 자택, 계열사 등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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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檢, 다스 강경호 사장 자택, 계열사 등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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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K 자금 140억원의 다스(DAS) 이체와 관련한 이명박정권의 직권남용 혐의를 수사 중인 검찰이 25일 다스 본사와 강경호 사장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신봉수 부장검사)는 이날 경북 경주시 소재 다스 본사와 다스 납품업체 금강 등 사무실, 강 사장과 금강의 권 모 최대주주의 자택 등에 수사관을 투입해 관련 자료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다스 본사는 서울동부지검에 구성된 수사팀이 지난 11일 이미 한 차례 압수수색한 바 있다.

    강 사장은 2009년부터 이상은 회장과 함께 다스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인물로,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로 꼽히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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