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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에서 보내는 고품격 휴가…니코 호텔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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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괌에서 보내는 고품격 휴가…니코 호텔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눈길'

    • 2018-01-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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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비치는 중심가인 투몬비치에 비해 다소 한적해 괌을 조용히 즐기기 좋은 곳이다. (사진=괌몰 제공)
    남태평양의 보석, 괌은 언제 떠나도 좋은 여행지다. 대표적인 휴양지 중 하나로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 액티비티, 쇼핑까지 모든 것을 즐길 수 있기 때문. 하지만 괌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 많이 찾는 곳으로 만약 조용한 휴가를 원한다면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다.

    마치 새가 날개를 펼친 듯 우아한 스타일의 외관을 자랑하는 괌 니코 호텔. (사진=괌몰 제공)
    그래도 괌을 포기할 수 없다면 대안은 바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건비치에 자리한 호텔을 선택하는 것이다. 추천 호텔은 바로 ‘니코 괌’.

    건비치 바로 앞에 자리한 니코 괌 호텔은 북적이는 중심가에서 벗어나 조용한 휴가를 보내기 적합한 곳으로 고급 리조트에서만 누릴 수 있는 고품격 서비스에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까지 제공한다.

    총 492개의 객실을 보유한 대형 리조트로 마치 새가 날개를 펼친 듯 우아하고 아름다운 외관이 인상적인 곳이다. 전 객실 모두 오션뷰에 객실 위치와 층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긴 하나 투몬비치와 건비치, 거기에 사랑의 절벽까지 조망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다양한 풀장과 슬라이드를 구비해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사진=괌몰 제공)
    너무 한적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수영장은 물론 괌에서 가장 긴 72m 슬라이드가 있어 스릴 넘치는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또 건비치는 투몬비치에 비해 한적하고 열대어가 많아 스노클링 포인트로도 손에 꼽히는 곳이다.

    만약 3월에 괌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니코 호텔에서 숙박할 예정이라면 괌몰이 선보이는 ‘오션 프론트 프리미어룸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에 주목하자.

    조식이 포함된 클럽 라운지 이용, 프리미엄 룸 투숙객을 위한 전용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포함된 오션 프론트 프리미엄룸을 오션 프론트 슈페리어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프리미어룸. 탁 트인 오션뷰를 조망할 수 있다. (사진=괌몰 제공)
    프로모션에 해당되는 프리미어룸은 최근 리노베이션을 마쳐 니코 호텔에서 가장 쾌적한 룸 컨디션을 자랑한다. 객실 내부는 모던한 스타일의 가구로 채워져 고급스러우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주며 9층부터 15층까지 고층에 위치하고 있어 전망이 뛰어나다.

    프리미어룸 투숙객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도 제공된다. 호텔에 도착하면 기다릴 필요 없이 레드 카펫이 깔린 전용 프런트 라인에서 빠른 체크인과 체크아웃이 가능하다.

    객실에는 방문을 환영하는 맥주와 음료가 객실 냉장고에 무료로 비치되어 있으며 전용 주차장을 마련해 렌터카 등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편의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호텔 내 레스토랑의 창가 쪽이나 앞쪽 등 좋은 자리에 우선 배치를 받을 수도 있다. 단, 예약은 이용 하루 전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지정된다.

    괌몰이 제공하는 룸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통해 클럽 라운지 혜택도 누려보자. (사진=괌몰 제공)
    오션프론트 프리미어룸의 최대 장점은 클럽 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로비층에 자리하고 있는 프리미어 라운지는 오션프론트 프리미어 룸 또는 스위트룸 손님을 위한 서비스 공간으로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고급스럽고 모던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품격 있는 공간이다.

    아침식사는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컨티넨탈식 조식과 함께 주먹밥 일본 피클, 된장국, 녹차 등이 제공되며 신선한 사이돈 커피를 언제든지 맛볼 수 있다.

    티타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쿠키나 티 등 가벼운 간식을 즐기기 좋다. 일본식 다과도 맛볼 수 있는데 이는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만 가능하다.

    바에 온 듯 로맨틱한 저녁시간도 보낼 수 있다. 칵테일 타임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로 맥주, 위스키, 와인, 일본 소주 등 다양한 종류의 술과 각종 카나페 및 과일도 함께 선보인다. 스테이션에서는 직접 만든 체리 쥬빌레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도 있다.

    괌몰 프로모션을 이용해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괌 니코'의 고품격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겨 보자.

    취재협조=괌몰(www.guamm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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