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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과 함께 보이스피싱범 잡은 60대…경찰 아들 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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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고교생과 함께 보이스피싱범 잡은 60대…경찰 아들 둔 아버지

    보이스피싱범을 잡는 데 도움을 준 시민<가운데>. (사진=수성경찰서 제공)
    지난해 12월 고등학생들과 함께 보이스피싱범을 잡는 데 도움을 준 시민이 감사장을 받았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시민 A(64)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12월 20일 수성구의 한 거리에서 고등학생들과 함께 보이스피싱범을 뒤쫓아 경찰의 범인 검거에 힘을 보탰다.

    A 씨는 경찰관 아들을 둔 아버지로 알려졌다.

    범인을 잡는 위급한 상황 같아 자연스레 도움을 주게 됐다는 후문이다.

    경찰 관계자는 "용감한 시민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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