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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도 4급 과장급, 18명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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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자로 전보 인사도 단행

    전라남도는 15일 자로 4급 과장급 승진과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전남도는 이번 과장급 승진 및 전보 인사의 경우 전남의 인구절벽을 해소하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인구정책기획단을 신설하여 젊고 유능한 여성 공무원을 승진·보임하고, 조직안정과 함께 전남의 성장기반을 끌어 낼 전문 보직에 중점을 두고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설된 전남도 인구정책기획단장에 여성 공무원인 이상심 해양개발팀장이 승진한 것을 비롯해 4급 과장급 18명이 승진했다.

    또, 전남도 문화산업디자인과장에 김태식 주택행정팀장,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에 임윤섭 안전기획팀장과 정광현 세정팀장, 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장에 박철승 원예특작팀장, 도로관리사업소장에 임병율 하천시설팀장, 서울사무소장에 김광춘 일자리정책팀장이 승진 보임됐다.

    전남도는 F1 조직위원회 기획부장에 염성열 친환경정책팀장, 전남테크노파크 감사실장에 소상원 산업정책팀장, 전남환경산업진흥원 사무국장에 박환주 행정팀장, 평생교육진흥원 사무처장에 박우육 기획팀장, 한국농어촌공사 지역협력관에 김정남 산단조성팀장, 전남에너지공사설립준비단장에 박용일 재난관리팀장을 승진·파견했다.

    여수시와 인사교류를 위해 정종태 도로계획팀장은 승진해 여수시로, 최인규 여수시 산단환경사업단장은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으로 전보했다.

    이와 함께 농업기술원의 과장급 직위인 식량작물연구소장에 권오도 작물연구팀장, 원예연구소장에 손동모 원예연구팀장, 차산업연구소장에 이진우 연구협력팀장이 직위 승진·보임됐다.

    새롭게 조직이 신설된 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장에 하훈 연구부장이 자리를 옮겼고, 연구부장에는 박종수 수질분석과장이 직위 승진했다.

    전보 인사는 일자리정책지원관에 최형열 서기관을 비롯해 모두 29명이 자리를 옮겼다.

    유학을 마치고 복귀하는 김정완 서기관은 광양청 부장요원으로 보내 투자유치를 통한 광양청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임성수 F1조직위 기획부장을 행정안전부로, 행안부 출신 김장오 서기관을 감사관실 청렴지원관으로 전보 조처했다.

    한편, 김진하 식품의약과장 등 11명은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고재영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인사는 도지사 권한대행체제에서 조직의 안정과 함께 민선 7기 출범에 대비해 성장 동력 기반구축을 위해 전문보직에 중점을 두고 그 역할을 잘 수행할 과장으로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히고 5급 이하 후속 인사도 별도 인사예고를 거쳐 1월 22일까지는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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