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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요 뉴스] 경기도의원, 상수원보호구역서 각종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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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수도권 주요 뉴스] 경기도의원, 상수원보호구역서 각종 위반

    ◇ 경기도의원, 상수원보호구역서 각종 위반

    팔당댐 상수원보호구역에서 각종 위반행위를 저지르며 대규모 식당을 운영해온 경기도의원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과 관리에 관한 법률, 수도법, 식품위생법, 하천법 위반 혐의로 경기도의원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2016년 4월부터 남양주시 조안면에서 식당을 운영하면서 허가 없이 용도 변경, 증축, 국유지 하천 무단 점용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여친 폭행치사 30대, 집행유예

    이성 문제로 홧김에 여자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30대 남성에게 법원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유족의 탄원서를 참작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의정부지방법원 형사합의11부는 오늘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39살 이모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7월 27일 오후 8시 30분쯤 남양주시 별내면 집에서 여자친구 47살 A 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 환경미화원, 공사장 낙하물 맞아 숨져

    아파트 신축 공사장으로부터 약 23m 떨어진 길 건너편에서 청소를 하던 환경미화원이 낙하물에 맞아 숨지자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3시 30분쯤 고양시 덕양구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떨어진 쇠파이프에 인근에서 청소하던 환경미화원 48살 A씨가 맞아 숨졌습니다.

    경찰은 떨어진 쇠파이프가 외벽이 아닌 내부에서 사용되는 자재로 파악되자 현장 관계자들을 불러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 경기도, '북부청사 광장' 이름 공모

    경기도는 오는 7월 완공 예정인 의정부시에 있는 북부청사 광장의 이름을 공개 모집합니다.

    대상 1명과 우수상 2명에게는 각각 30만원, 15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주어지며, 당선작은 3월 9일 경기도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광장의 순수 공원면적은 2만 4천802㎡로 서울시청 광장의 1.9배에 달해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경기도, '지역서점 인증제' 도입

    경기도는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 인증제를 도입하기로 하고 다음 달 2일까지 서점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은 대형 체인서점과 온라인서점 등을 제외한 지역 서점으로 서적의 전시와 판매 면적이 매장의 51% 이상이어야 합니다.

    경기도는 심사와 현장 실사 등을 거쳐 3월 중에 인증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인증을 받은 지역 서점은 공공도서관의 우선 구매 혜택을 받게 됩니다.

    ◇ 연천서 13일 구석기 겨울축제 개막

    구석기 빙하시대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2018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 축제가 개막합니다.

    연천군은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전곡리 선사유적지에서 구석기 겨울여행 축제를 개최합니다.

    행사장은 환영의 마당, 공룡의 세상, 동물의 세상, 구석기 세상, 환상의 세상, 소망의 광장으로 다채롭게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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