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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10~11일 양일간 개최

    방탄소년단이 10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분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이한형 기자)

    트와이스가 10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분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이한형 기자)

    워너원이 10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분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한형 기자)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10~11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1 전시관 5홀에서 열린다.

    10일에는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이 진행된다. 후보는 레드벨벳, 마마무, 매드클라운, 멜로망스, 방탄소년단, 볼빨간사춘기, 블락비, 빅뱅, 선미, 수란, 싸이, 아이유, 악동뮤지션, 우원재, 윤종신, 위너, 자이언티, 정키, 지코, 태연, 하이라이트, 한동근, 헤이즈, 혁오, 황치열, 효린&창모, 블랙핑크, 지드래곤, 트와이스, 워너원 등이다.

    11일에는 음반 부문 시상식이 펼쳐진다. 후보에는 뉴이스트W, 러블리즈,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비투비, 세븐틴,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신화, 씨엔블루, 아스트로, 아이유, 업텐션, 에이핑크, 여자친구, 위키미키, 정용화, 젝스키스, 태민, 태양, 태연, 틴탑, 황치열, B1A4, 엑소, 갓세븐, JJ프로젝트, NCT127, 트와이스 등이 올랐다.

    아울러 올해 신인상 후보에는 사무엘, 용국&시현, 우원재, 위키미키, 정세운, 청하, JBJ, MXM, 프리스틴, 워너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한 해 동안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대중가요를 선정하는 음악 시상식으로 지난 1986년 시작돼 올해로 32회를 맞았다. 올해 이 시상식은 JTBC PLUS와 일간스포츠가 주최하며, JTBC와 JTBC2를 통해 생중계 된다.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 진행은 이승기, 이성경, 음반 무문 시상식 진행은 성시경과 강소라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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