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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투몬과 건 비치를 동시에 '호텔 니코 괌'

    • 2018-01-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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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서 바라 본 괌의 모습. (사진=자유투어 제공)
    괌은 가족여행, 자유여행, 혼행, 허니문 등 어떤 여행을 떠나더라도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다. 남태평양 한가운데 자리하다보니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것은 기본이요 연평균 25도로 여행을 즐기기 더없이 좋은 날씨까지 더해지니 그야말로 휴양을 즐기기엔 더없이 좋은 곳이다.

    한국의 추위를 피해 혹은 몸과 마음의 휴식을 위해 괌으로 떠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자유투어가 준비한 '자유투어 괌 패키지' 상품을 눈여겨보자. 괌이 자랑하는 에메랄드 빛 바다를 어느 객실에서나 조망할 수 있는 오션프론트 호텔인 '호텔 니코 괌'을 이용해 3박4일 또는 4박5일 일정으로 휴양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호텔 니코 괌을 바라 본 모습. (사진=자유투어 제공)
    호텔 니코 괌은 투몬비치와 건 비치 바다 경관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에 자리하고 있어 호텔 바로 앞에서 한적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꾸준한 리노베이션으로 고급스럽고 청결한 외관과 객실을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괌에서 가장 길고 스릴 넘치는 72m 길이의 슬라이드까지 보유하고 있는 덕분에 전 세계인의 휴양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투명한 괌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비치로 향하면 스노클링, 카약 등 무동력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다채로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호텔 니코 괌 전경. (사진=자유투어 제공)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를 만날 수 있다는 점도 호텔 니코 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다. 폴리네시안 민속춤과 불쇼를 즐길 수 있는 '니코 선셋 비치 바비큐'와 보기만 해도 짜릿한 전율이 온 몸에 감도는 마술을 감상할 수 있는 '니코 매직 디너쇼', 투몬 비치가 파노라마 뷰로 펼쳐지는 정통 중국식 레스토랑 등을 포함한 7개의 레스토랑과 바를 만날 수 있다. 끼니마다 메뉴가 새롭게 구성되는 만큼 입만 즐거운 것이 아닌 선택의 즐거움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호텔 니코 괌 객실 내부 모습. (사진=자유투어 제공)
    호텔 니코 괌을 방문한다면 수영장과 스파도 놓치면 아쉬운 부분 중 하나다. 수영장에서는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여행과 삶의 지친 피로를 달랠 수 있는 스파, 가제보, 요가 클래스 등이 마련돼 있으니 모든 피로를 녹여내 보도록 하자.

    호텔 니코 괌 또는 괌 여행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자유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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