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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파리‧노르망디‧루아르…프랑스 도시 매력 탐구

    • 2018-01-1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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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이들이 프랑스 여행이라고 하면 대개 '파리'만을 떠올리곤 한다. 단 기간에 서유럽을 전부 둘러보는 여행객이 많다 보니 아무래도 큰 도시 위주로 보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 굵직한 도시나 유명 관광명소만 둘러보는 수박 겉핥기 식 여행 말고 이제는 한 국가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느끼며 심도 있는 여행을 떠나보자.

    인상파 화가들이 사랑한 해안절벽, 에트르타(Etretat). (사진=링켄리브 제공)
    링켄리브가 단순히 프랑스의 유명 관광지만 둘러보는 여행 대신에 지역별 테마로 보다 깊이 있게 프랑스를 즐길 수 있는 '프랑스 정답 여행 10일' 상품을 출시했다.

    파리, 오베르 쉬르 우아즈, 지베르니, 루앙, 에트르타, 몽 생 미셸, 슈농소, 베르사유 등 다양한 마을과 명소를 방문한다. 이번 패키지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예술, 문화, 귀족 등 테마에 따라 다채롭게 꾸며졌다는 점이다.

    먼저 프랑스의 파리와 노르망디, 루아르 세 지역을 중심으로 알차게 짜여진 일정이 눈에 띈다. 노르망디는 문화와 예술, 역사를 통틀어 프랑스의 정수가 담겨있는 곳으로 프랑스에서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손꼽힌다. 또 프랑스를 제대로 알려면 꼭 여행해야 한다는 루아르강 지역에선 프랑스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품고 있는 고성과 귀족의 삶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조수간만의 차로 섬이 육지가 되는 신비한 수도원 몽 생 미셸(Mont Saint Michel)은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모티프가 된 곳이다. (사진=링켄리브 제공)
    위대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와 모네의 발자취도 되짚어본다. 빈센트 반 고흐의 마을 오베르 쉬르 우아즈와 모네가 사랑한 마을 지베르니(매년 3월부터 10월 말까지), 혹은 노르망디의 심장 루앙 시티투어(매년 11월부터 2월 말까지)를 포함하고 있어 문화예술기행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세잔의 예술혼이 살아 숨쉬는 마을을 비롯해 에트르타, 옹플뢰르, 아바랑슈에 더해 JTBC 드라마 ‘더 패키지’의 촬영지로 최근 각광받은 몽 생 미셸 수도원, 해적들의 성지 생말로 역사지구, 문화유산의 마을 렌느 등도 빼놓지 않았다.

    고딕과 로마네스크 양식이 어우러진 독특한 외관의 성, 슈농소 성(Chateau de Chenonceau). (사진=링켄리브 제공)
    특히 링켄리브의 '프랑스 10일 정답 여행'은 루앙, 몽 생 미셸, 렌느 등 중북부 주요 거점에서 숙박하며 여유로운 일정을 즐길 수 있다. 루아르 강을 아우르는 루트도 특별하다. 루아르 강은 프랑스의 귀족 문화에서 젖줄이 되었던 동시에 프랑스의 정원이라 불릴 정도로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다.

    루아르 강을 따라 자리한 귀부인의 슈농소 성, 루아르에서 가장 화려한 샹보르 성 등을 감상하며 귀족들 삶의 로드를 여행할 수 있다.

    루아르 계곡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샹보르 성(Chateau de Chambord)은 전 세계 르네상스 양식의 대표적인 건축물이다. (사진=링켄리브 제공)
    파리 센느 강에서는 1인 24만 원 상당의 럭셔리 선상 크루즈 디너 '바토 파리지앵(Bateaux Parisiens)' 이 기다리고 있다. 최고의 크루즈를 타고 프랑스 음악을 들으며 샴페인과 와인은 물론 2시간 30분 동안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다. 맛있는 음식, 화려한 에펠탑의 야경과 함께 낭만적인 분위기에 흠뻑 취해보자.

    한편 링켄리브는 여행 디자이너가 구성한 색다른 테마여행을 다수 보유한 컨시어지 테마여행사로 맞춤 여행은 물론 고품격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건축가, 소믈리에, 셰프, 작가 등 전문지식을 가진 여행 디자이너가 여행상품을 구성하는 것은 물론 호텔, 차량, 테마투어를 직접 검증해 믿고 맡길 수 있다.

    취재협조=링켄리브(linkandlea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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