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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세습파행 서울동남노회, 비상대책위원회 고소

    명성교회 세습으로 파행사태를 빚은 예장통합총회 서울동남노회가 노회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불법단체로 규정한데 이어 해당 위원들을 고소했다.

    동남노회 최관섭 노회장은 김수원 목사를 포함한 15명의 비대위원들을 불법단체 조직과 불법행위로 고소하고, 동남노회 기소위원회가 이들에 대한 기소여부를 조사하기로 했다.

    기소위는 지난 5일자로 비대위원들에게 개별적인 출석요구서를 보내 지정한 날짜에 조사에 참여할 것을 통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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