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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現 소속사 토인엔터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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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 화제

    채수빈, 現 소속사 토인엔터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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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토인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채수빈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6일 토인엔터테인먼트는 "데뷔부터 함께 걸어 온 채수빈과의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며 재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채수빈은 2013년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로 데뷔했다. 이후 MBC '원녀일기'와 KBS2 '스파이'로 지상파에 처음 얼굴을 알렸고 2015년 KBS2 드라마 '파랑새의 집'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채수빈은 그해 에이판 스타어워즈와 KBS 연기대상에서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채수빈은 KBS '발칙하게 고고', '구르미 그린 달빛', '우리가 계절이라면', '최강 배달꾼', MBC '역적', 영화 '로봇 소리', 연극 '블랙 버드', TV와 영화, 연극, 그리고 사극과 현대극을 아우르며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 탄탄한 연기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토인엔터테인먼트는 "향후 채수빈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채수빈은 MBC 새 수목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를 통해 첫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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