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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가요

    다비치, 5개 차트 1위 저력

    (사진=CJ E&M 제공)
    보컬그룹 다비치(강민경, 이해리)가 음원차트에서 저력을 보여줬다.

    다비치가 11일 공개한 신곡 '나에게 넌'은 12일 오전 8시 기준 지니, 엠넷, 벅스, 올레, 소리바다 등 5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음원 강자들이 다수 포진된 10월 상반기 가요계에서 얻어낸 성과다.

    '나에게 넌'은 다비치가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앨범 '50 X HALF' 이후 1년여 만에 발표한 신곡이다. 다비치가 처음으로 시도한 로맨틱 팝 스타일의 발라드곡 이기도 하다.

    소속사 CJ E&M 측은 "다비치는 '가을에 문득 찾아온 그리움'을 주제로 한 서정적인 가사와 세련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 곡으로 가슴 아픈 이별을 경험해 본 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끌어냈다"고 자평했다.

    한편 현재 국내 주요 음원차트에선 다비치의 곡을 비롯해 볼빨간 사춘기 '썸 탈꺼야', '나의 사춘기에게', 윤종신 '좋니', 우원재 '시차', 아이유 '가을아침', 뉴이스트W '웨어 유 앳(WHERE YOU AT)', 방탄소년단 'DNA' 등의 곡이 상위권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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